안녕하세요 21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랑5년째 연애중입니다 사실 여자친구는 저보다 2살 나이가 많아요 정말 저는 여자친구가 너무 소중하고 사랑스러워요 여자친구를 좋아한지7년째인 지금도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 아직도 만나면 사랑스럽습니다 제일이쁘고요 사실 제가 고3때 입시기간에 동생이 위급한 상황이였어요 그래서 제가 대학을 합격하지못하면 집안이 더 우울해지는 상황이였어요 그래서 여자친구를 너무 못챙겨주고 상처도 많이 주었답니다...그러고 이제 여자친구가4학년이라 취업준비로 바쁘고 간호학과라서 많이 바빠요...그래서 연락도 저랑 엄청나게 못해줘요...그래서 항상 제가 찡찡거리고 서운해하고 그래서 여자친구가 자기도 이제 바빠지고 너한테 신경써주지 못할거 같다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무조건 잘못했다고 연락을 아예 못해도 괜찮다 나한테 스트레스도 다 풀고 화내도 괜찮다 나랑 사귀어달라고..해서 헤어지지 않고 사귀고있습니다 항상 여자친구가 사랑 표현도 안해주고 예전이랑 많이 달라져서 솔직하게 물어봤습니다 나를 안좋아하냐고 여자친구는 좋긴좋은데 예전 처럼은 아니다 라고 말하더군요...그래도 전 제가 더 좋아하고 아껴주고 사랑해주겠다고 내가 상처받는건 정말 괜찮으니까 나를 좋아만 해달라고 했습니다...요즘도 연락을 잘못하고 많이 못봐요...가끔봐도 1시간2시간 보내요..그리구 항상 화내고 말을 좀 심하게해요ㅠㅠ스트레스가 심한가봐요
여자친구 성격에는 제가 안좋으면 바로 헤어지는 성격이라서 억지로 사귀는건 아닌거 같아요..하지만 많이 어려워요...ㅠㅠ저만 좋아하는거 같고...항상 혼자 너무
우울하고 외로워요..연락도 못하고 얼굴도 못보니까...
친구들은 여친만나고 놀고 전화도 자주해요.... 하지만
저는 지금 이러는것도 괜찮으니까 정말 저는 여자친구가 다시 저한테 마음이 돌아오는거와 여자친구 취업할때까지 기다려주고싶어요...ㅠㅠ여자친구한테 다른거 바라는것도 없어요 그냥 저만 좋아해줬으면 좋겠어요...정말 이렇게 가도 괜찮을까요?ㅜㅜ조언좀 해주세요
(글을 정말못써요..ㅜ ㅜ죄송합니다)
5년 연애중
여자친구 성격에는 제가 안좋으면 바로 헤어지는 성격이라서 억지로 사귀는건 아닌거 같아요..하지만 많이 어려워요...ㅠㅠ저만 좋아하는거 같고...항상 혼자 너무
우울하고 외로워요..연락도 못하고 얼굴도 못보니까...
친구들은 여친만나고 놀고 전화도 자주해요.... 하지만
저는 지금 이러는것도 괜찮으니까 정말 저는 여자친구가 다시 저한테 마음이 돌아오는거와 여자친구 취업할때까지 기다려주고싶어요...ㅠㅠ여자친구한테 다른거 바라는것도 없어요 그냥 저만 좋아해줬으면 좋겠어요...정말 이렇게 가도 괜찮을까요?ㅜㅜ조언좀 해주세요
(글을 정말못써요..ㅜ ㅜ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