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해요댓글들이 절 질책하는 글들이많으신데 그렇게 망나니 처럼 노는거 아니구요매일 술마시는것도 아니에요 술자리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고어쩔땐 2,3주에 한번 일 때도 있어요 그리고 제가 남자들 불러서 만나는게 아니라제가 친구들이랑 놀다보면 친구들이 남자들을 불러요 그리고 같은과 친구인데 이게 뭐가 문제인거죠??그럼 그냥 아싸로 지내고 학교생활 하면 안되고 혼자 지내야된단건가요??-----------------------------------------------------또 추가해요지금까지 댓글이 달릴줄 몰랐네요..일단은 헤어진 상태고요..오빠가 먼저 얘길꺼냈네요 그렇게 착하고 제말이라면 다들어주고 저만보고 저만사랑하고 넘칠정도로 애정표현하던 사람이 저보고 헤어지자고하네요더이상은 못하겠다고 사랑을 주다가주다가 내 영혼마저 팔아버릴거같다고..저도 홧김에 알겠다고했어요 오빤 속이 너무좁다고. 헤어지고 진짜 프리하게 놀았어요 친구들만나고 술마시고 남자애들이랑 놀러다니고 놀면서 폰안봐도되니까 좋았고 보고같은거 귀찮게 안해도되니까 좋았어요근데 한달쯤 지나니까요 이상해요 친구들이랑 노는데 폰이 울리지 않으니까계속 폰만보게되고 보고를 안해서 귀찮을일도없는데 보고를 하고싶고폰이울리지않으니까 친구들이랑 노는게 재미가없어요아침에 연락하던 카톡 이것저것 챙겨주던거 저 놀다가 들어오기전까지 기다려주는사람도없고놀다가 들어올땐 전화한통 해달라던 오빠였는데 전 항상 안했었어요 귀찮아서. 이젠 귀찮을일없는데 오늘은 문득 놀다가 전화를 하고싶은데 전화를 할수가없는 사람이되었어요이제.댓글들 다맞아요. 이상하네요참. 다 귀찮고싫었는데 헤어지니까 왜 그렇게 하고싶은 일들인지 모르겠어요. 한달동안은 오히려 후련했다생각했는데 오빤 잘지내나봐요한달째되는날인데 갑자기 감정이 터지면서 눈물도 났어요 이제와서 후회하면 안되는거겠죠? 간섭이건 집착이건 더 해도좋고 더심해도 좋고 남자만나지말라면 안만날거에요 남자들 노는거 재미도없고 이젠 꼴도보기싫어요그냥 오빠만 다시 돌아왔음 좋겠어요. 근데 늦은거겠죠. 사실은 제가 너무한거 알고있었어요제가 이상한것도 알고있었어요. 오빠만날때 주변 남사친들한테 물어봐도 저희오빠가 심한거 하나도없다고 저보고 심하다고 그랬었거든요. 자기도 남자지만 그리고 너랑 놀면서 이런소리하는거 우습지만 장거리에서 여자친구가 남자랑 밥먹는거조차도 싫고신경쓰여서 못가게할거라고 굳이 갈거라면 연락꼬박꼬박하라그럴거라고.. 저도알아요 제가 잘못한거.. 단지 인정을못했어요 그놈에 자존심때문에.. 그리고 집착싫어하는 제성격때문에.. 전 이제 누굴만나야되나요. 이제와서 너무후회되요. 진짜 오빠가 많이이해해준건데.. 그나마 오빠정도되니까 간섭도 집착도 다안해준건데.. 한달만 더 참아보고 다시 연락해보려구요.. 댓글써준분들 욕하신거 새겨둘게요.. 자존심 정말 필요도없네요..---------------------------------------------안녕하세요 21 여자에요남친은 25 회사다니고 있구요저희는 2시간 거리에서 장거리 연애를 하고있고 만난지 2년되가요 솔직히 남친이 대부분 맞춰주고 배려해줘서 장거리연애지만 2년동안 잘 만나왔고 큰 싸움 없이 잘 지내왔어요.근데 요즘들어 싸움까진 아니고 사소한 트러블이 잦아졌네요바로 제 대학 생활 때문인데요. 남친은 타지에서 혼자 직장생활중이고 평소에도 변함없이 남친이 이것저것 다 잘챙겨주고 제 투정은 다받아줘요저희과가 남녀 비율이 5:5정도에요 거의 남자50명 여자50명 정도인데서로 다 친해서 딱히 그룹같은게 있는게아니라 자주 같이 섞여서 밥먹고 노래방가고 놀고그래요근데 제가 먼저 놀자고 하는경우는 없고대부분 저랑 같이노는 여자애들이 남자랑 친해서남자들 불러서 놀게되는 경우에요.술자리는 남녀 섞여서 일주일에 1~2번정도 있구요. 술자리에는 대부분 남자들이있어요 그렇다고 다 남자인게아니라남자 여자 여럿이 섞여있는 자리에요(그래도 같은과남자들이에요 대부분)동기 생일 파티겸 마실때도 있고 그렇다고 한 동기랑만 계속 있는건 아니에요근데 남친이 질투와 간섭이 심해요 자기도 대학생활 해봤지만 어쩌다 한두번 남녀 모여서 노는거지그렇게 매일 다니진 않는다고, 보통은 그룹별로 나뉘어서 여잔 여자끼리 남잔남자끼리 노는데 그렇게 무분별하게 매일 놀진 않았다고 하면서요, 그래도 이해는 되니까 그냥 잘놀다 오라고 보내는 주는데그래도 밥을먹건 술을마시건 어쩔수없으니까 남자가 있으면 최소한 말이라도 해주고미안한 내색이라도 하고 자기가 그냥 다녀와 하면서 보내준다고 너무 당연하게 생각말라더라구요 자기는 장거리라 제가 뭘하고 다니는지 누구랑있는지 말안해주면 모른다고뭘 하지못하게 강요할 생각은없지만 최소한 연락은 잘해주고남자가있으면 있다고 말해주고 어떤 남자들인지 알려달라고 그리고 남자가있으면 몇명이있고 여자는 몇명이있는지 꼭물어봐요 근데 제가 그런걸 싫어해요 다 구속이고 간섭이잖아요.너무 깊이알려고하는거같고솔직히 그냥 친구들이랑 술마시면 마시는거지 제가 남자 누가있고어떤 남자고 그남자는 친구이고 얘는 후배이고 어떻게 친하고 이런거까지 말하고 보고해야하나요?절 못믿는거 같고, 그래서 제가 너무 간섭하는거 같다고 했더니오히려 그러대요 도대체 어느 부분이 간섭이냐고 너에게 뭐하나 강요한적없고 제가 밥을먹어도 밥은 누구랑 먹어?? 남자 2명 여자2명~이러면 응 잘먹고와!!이런식이에요. 누구랑먹냐고 꼭 물어보고 집착하고 간섭해요.그리고 뭐 남자 2명 여자3명! 노래방! 이렇게 대답해줘도 어떻게 남자들 끼인건지 아깐 밥집이라더니 갑자기 어떻게된건지꼭 또 물어봐요대학교다니면서 아예안놀 순없잖아요.. 내가 답답해서 놀지도 말란소리야? 라고하면자기는 놀지말라곤 안한데요 구속싫다고 대신에 기본만 지켜달라는데 제가볼땐그 기본이 기본이아니라 심한 간섭같아요. 개강하고 얼마안되서 요새 술자리도 잦긴했는데 대학생때 술마시면보통 새벽2,3시는 그냥 되지 않나요? 그럼 맨날 걱정하고남자는 몇명이나 있냐고 물어보고 그럼 저도 또 화나서 내가 그런거 일일이 어떤사람들인지 다말해야되냐고 화내고 오빠는 술마시지 말란게아니라니가 어디서 어떤남자랑 술마시는 정돈 알아야되는거아니냐고 너가 거기에대해서 잘설명하고 연락만 제때해주면 자기가 간섭할일있냐면서요 근데 그건 뭐 바람도 사고도 아니잖아요 걱정하는건 이해하지만 하지말라곤 안하는데 그럴때마다 자꾸 서운한티를 내요. 간섭도 심하구요 자꾸 이것저것 물어요. 지금 몇명이나 있는지 무슨상황인지 누구랑있는지만 알려달라는데 그냥 잘놀고와 하면될걸벌써 3가지나 물어보는데 이게 간섭아니면 뭔가요. 자기는 절대 간섭아니래요다른 남자비하면 진짜 구속도아니고 최소한으로 묻는것만 한다고자기도 이젠 포기해서 그냥 다보내준다면서요 제3자 입장에서 보기엔 저희 오빠가 간섭이나 집착이 심한건가요?아니면 제가 심한건가요? 전 대학생활 즐길수도 없고 하면 안되는건가요? 이런건 서로맞춰야되는건데 왜 제가 일방적으로 맞춰야되는걸까요??그리고 오빠 사랑이 과할만큼 너무 넘쳐요. 뭐든 다챙겨주고 다 받아주고매번 애정표현도 넘치고 항상 말도 예쁘고 사랑한다 말해줘서 고맙긴한데 .. 솔직히 좀 부담도 되거든요. 3
남친의 질투와 간섭 꼭 조언좀부탁드려요
추가해요
댓글들이 절 질책하는 글들이많으신데 그렇게 망나니 처럼 노는거 아니구요
매일 술마시는것도 아니에요 술자리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고
어쩔땐 2,3주에 한번 일 때도 있어요
그리고 제가 남자들 불러서 만나는게 아니라
제가 친구들이랑 놀다보면 친구들이 남자들을 불러요
그리고 같은과 친구인데 이게 뭐가 문제인거죠??
그럼 그냥 아싸로 지내고 학교생활 하면 안되고 혼자 지내야된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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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추가해요
지금까지 댓글이 달릴줄 몰랐네요..
일단은 헤어진 상태고요..
오빠가 먼저 얘길꺼냈네요 그렇게 착하고 제말이라면 다들어주고
저만보고 저만사랑하고 넘칠정도로 애정표현하던 사람이 저보고 헤어지자고하네요
더이상은 못하겠다고 사랑을 주다가주다가 내 영혼마저 팔아버릴거같다고..
저도 홧김에 알겠다고했어요 오빤 속이 너무좁다고. 헤어지고
진짜 프리하게 놀았어요 친구들만나고 술마시고 남자애들이랑 놀러다니고
놀면서 폰안봐도되니까 좋았고 보고같은거 귀찮게 안해도되니까 좋았어요
근데 한달쯤 지나니까요 이상해요 친구들이랑 노는데 폰이 울리지 않으니까
계속 폰만보게되고 보고를 안해서 귀찮을일도없는데 보고를 하고싶고
폰이울리지않으니까 친구들이랑 노는게 재미가없어요
아침에 연락하던 카톡 이것저것 챙겨주던거 저 놀다가 들어오기전까지 기다려주는사람도없고
놀다가 들어올땐 전화한통 해달라던 오빠였는데 전 항상 안했었어요 귀찮아서. 이젠 귀찮을일없는데 오늘은 문득 놀다가 전화를 하고싶은데 전화를 할수가없는 사람이되었어요이제.
댓글들 다맞아요. 이상하네요참. 다 귀찮고싫었는데 헤어지니까 왜 그렇게 하고싶은 일들인지 모르겠어요. 한달동안은 오히려 후련했다생각했는데 오빤 잘지내나봐요
한달째되는날인데 갑자기 감정이 터지면서 눈물도 났어요
이제와서 후회하면 안되는거겠죠? 간섭이건 집착이건 더 해도좋고 더심해도 좋고
남자만나지말라면 안만날거에요 남자들 노는거 재미도없고 이젠 꼴도보기싫어요
그냥 오빠만 다시 돌아왔음 좋겠어요. 근데 늦은거겠죠. 사실은 제가 너무한거 알고있었어요
제가 이상한것도 알고있었어요. 오빠만날때 주변 남사친들한테 물어봐도 저희오빠가 심한거 하나도없다고 저보고 심하다고 그랬었거든요. 자기도 남자지만 그리고 너랑 놀면서 이런소리하는거 우습지만 장거리에서 여자친구가 남자랑 밥먹는거조차도 싫고신경쓰여서 못가게할거라고 굳이 갈거라면 연락꼬박꼬박하라그럴거라고.. 저도알아요 제가 잘못한거.. 단지 인정을못했어요 그놈에 자존심때문에.. 그리고 집착싫어하는 제성격때문에.. 전 이제 누굴만나야되나요. 이제와서 너무후회되요. 진짜 오빠가 많이이해해준건데.. 그나마 오빠정도되니까 간섭도 집착도 다안해준건데.. 한달만 더 참아보고 다시 연락해보려구요.. 댓글써준분들 욕하신거 새겨둘게요.. 자존심 정말 필요도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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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1 여자에요
남친은 25 회사다니고 있구요
저희는 2시간 거리에서 장거리 연애를 하고있고 만난지 2년되가요
솔직히 남친이 대부분 맞춰주고 배려해줘서
장거리연애지만 2년동안 잘 만나왔고
큰 싸움 없이 잘 지내왔어요.
근데 요즘들어 싸움까진 아니고 사소한 트러블이 잦아졌네요
바로 제 대학 생활 때문인데요.
남친은 타지에서 혼자 직장생활중이고
평소에도 변함없이 남친이 이것저것 다 잘챙겨주고 제 투정은 다받아줘요
저희과가 남녀 비율이 5:5정도에요 거의 남자50명 여자50명 정도인데
서로 다 친해서 딱히 그룹같은게 있는게아니라
자주 같이 섞여서 밥먹고 노래방가고 놀고그래요
근데 제가 먼저 놀자고 하는경우는 없고
대부분 저랑 같이노는 여자애들이 남자랑 친해서
남자들 불러서 놀게되는 경우에요.
술자리는 남녀 섞여서 일주일에 1~2번정도 있구요.
술자리에는 대부분 남자들이있어요 그렇다고 다 남자인게아니라
남자 여자 여럿이 섞여있는 자리에요(그래도 같은과남자들이에요 대부분)
동기 생일 파티겸 마실때도 있고 그렇다고 한 동기랑만 계속 있는건 아니에요
근데 남친이 질투와 간섭이 심해요
자기도 대학생활 해봤지만 어쩌다 한두번 남녀 모여서 노는거지
그렇게 매일 다니진 않는다고, 보통은 그룹별로 나뉘어서 여잔 여자끼리 남잔남자끼리 노는데
그렇게 무분별하게 매일 놀진 않았다고 하면서요,
그래도 이해는 되니까 그냥 잘놀다 오라고 보내는 주는데
그래도 밥을먹건 술을마시건 어쩔수없으니까 남자가 있으면 최소한 말이라도 해주고
미안한 내색이라도 하고 자기가 그냥 다녀와 하면서 보내준다고 너무 당연하게 생각말라
더라구요 자기는 장거리라 제가 뭘하고 다니는지 누구랑있는지 말안해주면 모른다고
뭘 하지못하게 강요할 생각은없지만 최소한 연락은 잘해주고
남자가있으면 있다고 말해주고 어떤 남자들인지 알려달라고
그리고 남자가있으면 몇명이있고 여자는 몇명이있는지 꼭물어봐요
근데 제가 그런걸 싫어해요 다 구속이고 간섭이잖아요.
너무 깊이알려고하는거같고
솔직히 그냥 친구들이랑 술마시면 마시는거지 제가 남자 누가있고
어떤 남자고 그남자는 친구이고 얘는 후배이고 어떻게 친하고 이런거까지 말하고 보고해야하나요?
절 못믿는거 같고, 그래서 제가 너무 간섭하는거 같다고 했더니
오히려 그러대요 도대체 어느 부분이 간섭이냐고 너에게 뭐하나 강요한적없고
제가 밥을먹어도 밥은 누구랑 먹어?? 남자 2명 여자2명~이러면 응 잘먹고와!!
이런식이에요. 누구랑먹냐고 꼭 물어보고 집착하고 간섭해요.
그리고 뭐 남자 2명 여자3명! 노래방! 이렇게 대답해줘도
어떻게 남자들 끼인건지 아깐 밥집이라더니 갑자기 어떻게된건지
꼭 또 물어봐요
대학교다니면서 아예안놀 순없잖아요.. 내가 답답해서 놀지도 말란소리야? 라고하면
자기는 놀지말라곤 안한데요 구속싫다고 대신에 기본만 지켜달라는데 제가볼땐
그 기본이 기본이아니라 심한 간섭같아요.
개강하고 얼마안되서 요새 술자리도 잦긴했는데 대학생때 술마시면
보통 새벽2,3시는 그냥 되지 않나요? 그럼 맨날 걱정하고
남자는 몇명이나 있냐고 물어보고 그럼 저도 또 화나서 내가 그런거 일일이
어떤사람들인지 다말해야되냐고 화내고 오빠는 술마시지 말란게아니라
니가 어디서 어떤남자랑 술마시는 정돈 알아야되는거아니냐고
너가 거기에대해서 잘설명하고 연락만 제때해주면 자기가 간섭할일있냐면서요
근데 그건 뭐 바람도 사고도 아니잖아요 걱정하는건 이해하지만
하지말라곤 안하는데 그럴때마다 자꾸 서운한티를 내요.
간섭도 심하구요 자꾸 이것저것 물어요. 지금 몇명이나 있는지
무슨상황인지 누구랑있는지만 알려달라는데 그냥 잘놀고와 하면될걸
벌써 3가지나 물어보는데 이게 간섭아니면 뭔가요. 자기는 절대 간섭아니래요
다른 남자비하면 진짜 구속도아니고 최소한으로 묻는것만 한다고
자기도 이젠 포기해서 그냥 다보내준다면서요
제3자 입장에서 보기엔 저희 오빠가 간섭이나 집착이 심한건가요?
아니면 제가 심한건가요?
전 대학생활 즐길수도 없고 하면 안되는건가요?
이런건 서로맞춰야되는건데 왜 제가 일방적으로 맞춰야되는걸까요??
그리고 오빠 사랑이 과할만큼 너무 넘쳐요. 뭐든 다챙겨주고 다 받아주고
매번 애정표현도 넘치고 항상 말도 예쁘고 사랑한다 말해줘서
고맙긴한데 .. 솔직히 좀 부담도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