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책을 좋아해서 서점가면 보통 반나절 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책을 읽고 옵니다. 동네 서점 말고 집근처 교보나 영풍같은 대형서점을 주로 이용해요. 요즘은 서점들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서 소파도 가져다 놓고 책읽기 참 좋아요. 그리고 유용한 정보나 문구가 있을땐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어서 나중에 계속 보기도 하구요. 근데 어떤 기사 보다가 이상한 댓글들 보고 기분 이상해져서 물어 보는데 서점가서 책보는거 이상한건가요? 외국에서도 사진 보니까 서점에서 책보던데요..
서점에서 책읽는거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