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알겠습니다. 다음부터 여자가슴못만지게하겠습니다 그런데 말이에요 아이한테 물으니 아이는 그냥 그누나가이뻐서 머리좀만진다는게 가슴을 쳤다는군요 실수로말이에요 저도아이한테 물어보지도않고 그여자말만믿고 혼낸게 너무가슴아픕니다. 우리아이 한번도 속썩인적없는 착한아이구요 유치원가면 인기짱입니다 아이들이 다우리아들만 좋아해요 그정도로심성이 바르고 착한아이이니 성폭행범이니 말도안되는소리 하지마세요 입장바꿔서 자기자식한테 그소리들었다고 생각해보세요 전부 고소하고싶지만 참겠습니다. 남의자식 욕할시간에 제자식이나 돌아보세요. 그리고수정해서 한 마디만 더하겠습니다 우리아이 그여자가 밀치는바람에 엉덩이 피멍들었습니다 우리아이도 피해자에요 그여자는 장차 자기자식도 패는 아동폭행범이 되겠네요 절대 자작아니고요 너무도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위로좀 받고자 올립니다.그리고 대처법도 알려주시구요 저는 30대 중반 7살 남자아이를 키우고있는 엄마구요 우리아들 예전부터 엄마 가슴만지는걸 좋아해서 잘때도 만져요 그리고 7살짜리가 무슨 성욕이 있는것도아니고 아무생각없이 엄마가슴만지듯 "살짝" 만졌다고 신고해서요 일단 어제있었던일이고요 평소 같은또래 엄마끼리 모임이 있어서 근처카페에 모여서 수다를 떠는더중 우리 아이하고 같이 온 또래남자아이가 옆옆테이블쪽 아가씨들 쪽으로가서 장난치다 가슴을 살짝 만진모양인데 세상에, 딱봐도 20대중반은 된아가씨가 비명을지르고 아이를 밀쳤어요 저랑 같이온 아이엄마랑 깜짝 놀라서 왜애를미치냐고 따졌더니 아이가 자기가슴을 만졌다고 징그럽다고 난리를 치더군요 이제 7살된아이가 뭐가 그렇게징그럽다고 그러는지 황당해서 아니 평소우리애가 엄마가슴만지고자는데 그거생각나서 살짝터치하는거 같은데 너무심한거아니냐고 그렇다고 아이를 밀치면 어쩌냐고 나이도 많이먹은거같은데 이게무슨 경우없는짓이냐고 둘이서 차근차근 말을했더니 갑자기 욕짓거리를 내뱉더니 경찰서 가자고 요즘애들 알거다안다고 아줌마들 같은사람을 맘충이라고한다며 사람을 모함했습니다. 저희도 기가차서 가자고 경찰서가자고 그래서 갔는데 저는 저희아이밀친거랑 저한테 모욕준거그거처벌해달라했고 그아가씨는 아이가만진것도성추행이라며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며고소한다더군요 무슨공주병이 있는지 자기나이생각안하고 추태부리는게 너무가소로웠습니다 경찰은 서로그냥 윈윈합의하고 좋게 끝내자면서 아가씨도 아이가그런건데 넘어가라그러고 아줌마도 놀래서밀친거같다고 그냥넘어가자면서 내보냈습니다 나오면서 이렇게 당하는건 너무억울한거 같아 제가 아가씨부모도 아가씨이러는거아냐고 아가씨도자식 나아봐서 키워도 이딴짓을 할꺼냐고 훈계를했더니 그같이 있던 친구랑 그아가씨랑 합세해시 어디서듣도못한 욕을 한바가지 하면서 그따구로 키우지마라고 소리지르길래 내가 아가씨 인터넷에 다올릴꺼라고 아가씨 나이생각하라고 어디어린년이 자기보다나이많은사람한테 그렇게 욕하냐고 소리질렀더니 미친년처럼 울면서 아악 거리다가 가더군요 저희는 황당해서 벙쪄있었구요 이런경우는 참 살다살다 처음이라 아직까지 어안이 벙벙합니다 우리아이상처받았을까너무걱정했는데 다행이 그리 큰충격은안받았지만 20대여성만 보면 무섭다는듯 좀 떠는경향이 있더라구요 정신과에가서 상담을 받아야하는 지 너무걱정입니다 아이에 대한 처치방법과, 다음부터 이런일생기면 어떡해야할지 무섭네요 대처방법좀 알려주세요..172,459
7살아이가 가슴만졌다고 신고한 아가씨(후기)
우리아이 한번도 속썩인적없는 착한아이구요 유치원가면 인기짱입니다 아이들이 다우리아들만 좋아해요 그정도로심성이 바르고 착한아이이니 성폭행범이니 말도안되는소리 하지마세요
입장바꿔서 자기자식한테 그소리들었다고 생각해보세요 전부 고소하고싶지만 참겠습니다. 남의자식 욕할시간에 제자식이나 돌아보세요.
그리고수정해서 한 마디만 더하겠습니다
우리아이 그여자가 밀치는바람에 엉덩이 피멍들었습니다
우리아이도 피해자에요 그여자는 장차 자기자식도 패는 아동폭행범이 되겠네요
절대 자작아니고요 너무도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위로좀 받고자 올립니다.그리고 대처법도 알려주시구요
저는 30대 중반 7살 남자아이를 키우고있는 엄마구요
우리아들 예전부터 엄마 가슴만지는걸 좋아해서 잘때도 만져요
그리고 7살짜리가 무슨 성욕이 있는것도아니고 아무생각없이
엄마가슴만지듯 "살짝" 만졌다고 신고해서요
일단 어제있었던일이고요 평소 같은또래 엄마끼리 모임이 있어서 근처카페에 모여서 수다를 떠는더중 우리 아이하고 같이 온 또래남자아이가 옆옆테이블쪽 아가씨들 쪽으로가서 장난치다 가슴을 살짝 만진모양인데 세상에, 딱봐도 20대중반은 된아가씨가 비명을지르고 아이를 밀쳤어요 저랑 같이온 아이엄마랑 깜짝 놀라서 왜애를미치냐고 따졌더니 아이가 자기가슴을 만졌다고 징그럽다고 난리를 치더군요 이제 7살된아이가 뭐가 그렇게징그럽다고 그러는지 황당해서 아니 평소우리애가 엄마가슴만지고자는데 그거생각나서 살짝터치하는거 같은데 너무심한거아니냐고 그렇다고 아이를 밀치면 어쩌냐고 나이도 많이먹은거같은데 이게무슨 경우없는짓이냐고 둘이서 차근차근 말을했더니 갑자기 욕짓거리를 내뱉더니 경찰서 가자고 요즘애들 알거다안다고 아줌마들 같은사람을 맘충이라고한다며 사람을 모함했습니다.
저희도 기가차서 가자고 경찰서가자고 그래서 갔는데
저는 저희아이밀친거랑 저한테 모욕준거그거처벌해달라했고
그아가씨는 아이가만진것도성추행이라며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며고소한다더군요 무슨공주병이 있는지 자기나이생각안하고 추태부리는게 너무가소로웠습니다
경찰은 서로그냥 윈윈합의하고 좋게 끝내자면서
아가씨도 아이가그런건데 넘어가라그러고
아줌마도 놀래서밀친거같다고 그냥넘어가자면서 내보냈습니다
나오면서 이렇게 당하는건 너무억울한거 같아 제가 아가씨부모도 아가씨이러는거아냐고 아가씨도자식 나아봐서 키워도 이딴짓을 할꺼냐고 훈계를했더니 그같이 있던 친구랑 그아가씨랑 합세해시 어디서듣도못한 욕을 한바가지 하면서 그따구로 키우지마라고 소리지르길래 내가 아가씨 인터넷에 다올릴꺼라고 아가씨 나이생각하라고 어디어린년이 자기보다나이많은사람한테 그렇게 욕하냐고 소리질렀더니 미친년처럼 울면서 아악 거리다가 가더군요
저희는 황당해서 벙쪄있었구요
이런경우는 참 살다살다 처음이라 아직까지 어안이 벙벙합니다
우리아이상처받았을까너무걱정했는데 다행이 그리 큰충격은안받았지만 20대여성만 보면 무섭다는듯 좀 떠는경향이 있더라구요
정신과에가서 상담을 받아야하는 지 너무걱정입니다
아이에 대한 처치방법과, 다음부터 이런일생기면 어떡해야할지 무섭네요
대처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