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없이 2주 가까이 쉬지도 못하고 매일 회사에 나와서 일하다보니 입병이 올라오더라고요 그와중에 점심에 낚지볶음 먹다가 입술을 크게 깨물었는데 구내염이랑 그 상처까지 합세해서 입안이 정말이지 엉망진창…. 그럼에도 배고픈건 잘 참지 못하는 저는 꾸역꾸역 아파도 참고 먹어가며 버티는데 너무 힘들어서 씹을 때 자극이 덜한 누룽지탕을 해서 먹었네요. 그런데 진짜 짱! 입병 올라왔을 때는 누룽지탕이 최고 같아요!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요 굳이 압력밥솥 같은 것이 필요없고~ 찬밥 같은 것 전자레인지에 돌렸다가 말랑말랑 해지면 후라이팬에 평평하게 펴서 물 살짝 넣어주고 약불로 노릇노릇하게 구우면서 누룽지를 만들어주면 되요~ 원래 입안에 말짱할 때는 설탕 뿌려서 간식으로 씹어먹는데 냄비에 물넣고 완성된 누룽지 넣고 팔팔 끓어주면 누룽지탕밥 완성! 누룽지탕밥에 젓갈류 조합은 정말 환장합니다… 입병으로 입안이 아파도 김치는 먹어야겠죠…? 잘게 썰어서 조금씩 떠먹으면 어느새 배도 든든하답니다… 그렇게라도 굶지않으며 든든히 뱃속 채우고 요즘에 티비 선전 나오는 가글형 입병약도 구입해서 틈틈히 가글도 하고 푹 쉬니까 이 틀 정도만에 말~끔해진 것 같아요! 보통은 연고형이나 겁나 아픈 악마의 명약이라는 그 약을 쓰곤 했는데 간만에 괜찮은 약 찾은 것 같아서 뿌듯뿌듯…. 아픈건 참지말고.. 고통스러워하지말고! 잘 먹고, 약 잘 써주면 금~방 나아요! 3
입병 올라왔을때는 누룽지탕밥이! 짱~
주말 없이 2주 가까이 쉬지도 못하고 매일 회사에 나와서 일하다보니 입병이 올라오더라고요
그와중에 점심에 낚지볶음 먹다가 입술을 크게 깨물었는데 구내염이랑 그 상처까지 합세해서
입안이 정말이지 엉망진창….
그럼에도 배고픈건 잘 참지 못하는 저는 꾸역꾸역 아파도 참고 먹어가며 버티는데 너무 힘들어서 씹을 때 자극이 덜한 누룽지탕을 해서 먹었네요.
그런데 진짜 짱! 입병 올라왔을 때는 누룽지탕이 최고 같아요!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요 굳이 압력밥솥 같은 것이 필요없고~
찬밥 같은 것 전자레인지에 돌렸다가 말랑말랑 해지면 후라이팬에 평평하게 펴서
물 살짝 넣어주고 약불로 노릇노릇하게 구우면서 누룽지를 만들어주면 되요~
원래 입안에 말짱할 때는 설탕 뿌려서 간식으로 씹어먹는데
냄비에 물넣고 완성된 누룽지 넣고 팔팔 끓어주면 누룽지탕밥 완성!
누룽지탕밥에 젓갈류 조합은 정말 환장합니다…
입병으로 입안이 아파도 김치는 먹어야겠죠…?
잘게 썰어서 조금씩 떠먹으면 어느새 배도 든든하답니다…
그렇게라도 굶지않으며 든든히 뱃속 채우고 요즘에 티비 선전 나오는
가글형 입병약도 구입해서 틈틈히 가글도 하고 푹 쉬니까
이 틀 정도만에 말~끔해진 것 같아요!
보통은 연고형이나 겁나 아픈 악마의 명약이라는 그 약을 쓰곤 했는데
간만에 괜찮은 약 찾은 것 같아서 뿌듯뿌듯….
아픈건 참지말고.. 고통스러워하지말고!
잘 먹고, 약 잘 써주면 금~방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