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굴이 좀 만만하게 생겨서 그런가... 맨날 "아이고 인상이 참 좋으시네~"에 걸립니다. 항상 저만 잡고 붙들어져요. 그 사람 떼어네고 몇발자국 안걸어가면 또 "주님의 말씀 좀 듣고 가세요"하는 종교광고에 걸립니다. 바쁘다고 해도 팔을 세게 잡고 안놔줘요. 3~4명 아줌마가 둘러싸면서 못도망가게 막는데 진짜 일상생활이 힘들어요. 암튼 어쩌어쩌해서 도망가면 자선단체에 붙잡힙니다. "혹시 아프리카에서 몇명의 사람이 죽어가는지 아시나요?" 그래서 정확히 대답해주면(거의 있는곳마다 제가 걸려서 알건 다 알아요) "와~ 잘아시네요! 그럼 그런 의미에서 이거 작성좀 부탁드립니다~" 자선구호하게 지원해달라는 종입니다. 이미 전 유니세프에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말하면 "그럼 친구나 가족 명의로 해도 괜찮으니까 주위사람 전화번호하고 이름좀 적어주세요~" 싫다고, 안된다고 해도 끝까지 물고 늘어져요. 와 진짜 미치겠어요. 오늘만 벌써 4번째.. 남들은 "야ㅋㅋㅋ 찾아보려고 해도 없다. 구라까지마" 이러지만 진짜 레알 참트루... 눈꼬리가 내려가서 그런가 제가 진짜 만만해보이니까 이러는건가요? 네다섯명 지나가도 딱 저만 손목 잡고 안놔줘요. 진짜 성형까지 생각할정도로 짜증납니다. 이럴때 퇴치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도를 아십니까에 맨날 걸리는 사람 있어요?
제가 얼굴이 좀 만만하게 생겨서 그런가...
맨날 "아이고 인상이 참 좋으시네~"에 걸립니다. 항상 저만 잡고 붙들어져요.
그 사람 떼어네고 몇발자국 안걸어가면 또 "주님의 말씀 좀 듣고 가세요"하는 종교광고에 걸립니다. 바쁘다고 해도 팔을 세게 잡고 안놔줘요. 3~4명 아줌마가 둘러싸면서 못도망가게 막는데 진짜 일상생활이 힘들어요.
암튼 어쩌어쩌해서 도망가면 자선단체에 붙잡힙니다.
"혹시 아프리카에서 몇명의 사람이 죽어가는지 아시나요?"
그래서 정확히 대답해주면(거의 있는곳마다 제가 걸려서 알건 다 알아요) "와~ 잘아시네요! 그럼 그런 의미에서 이거 작성좀 부탁드립니다~"
자선구호하게 지원해달라는 종입니다. 이미 전 유니세프에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말하면 "그럼 친구나 가족 명의로 해도 괜찮으니까 주위사람 전화번호하고 이름좀 적어주세요~"
싫다고, 안된다고 해도 끝까지 물고 늘어져요.
와 진짜 미치겠어요.
오늘만 벌써 4번째.. 남들은 "야ㅋㅋㅋ 찾아보려고 해도 없다. 구라까지마" 이러지만 진짜 레알 참트루...
눈꼬리가 내려가서 그런가 제가 진짜 만만해보이니까 이러는건가요? 네다섯명 지나가도 딱 저만 손목 잡고 안놔줘요.
진짜 성형까지 생각할정도로 짜증납니다.
이럴때 퇴치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