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100일 넘은 커플인데 제 남자친구가 정말 애정표현이 정말 과했어요. 하루에도 몇~~번이나 예쁘다, 귀엽다, 넌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니?어떻게 이렇게 생겼지? 진짜 이렇게 예쁘게 생길수도 있어?너 이거할 때 예뻐, 너 이럴때 이 향기 나는거 좋아밖에 돌아다닐때에도 뽀뽀하고싶어, 갈비뼈 부러지게 안고있을래 등등!!
물론 지금도 전 남자친구들에 비하면 엄청 하는 편이긴 한데초반에 비하면 훅 줄어든 느낌이 들긴 하죠..ㅠㅠ
그런 면을 보다 보니 딱 저말이 떠오르더라구요 ㅠ
혹시 상대가 초반에 정말 미친듯이 좋았다가 갑자기 식어버린 분들 계시나요? 그럴까봐 걱정이 되네요;ㅠㅠ
빨리 끓으면 빨리 식나요??
그런 말이 있죠.
빨리 끓으면 빨리 식는다.
이제 갓 100일 넘은 커플인데 제 남자친구가 정말 애정표현이 정말 과했어요.
하루에도 몇~~번이나 예쁘다, 귀엽다, 넌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니?어떻게 이렇게 생겼지? 진짜 이렇게 예쁘게 생길수도 있어?너 이거할 때 예뻐, 너 이럴때 이 향기 나는거 좋아밖에 돌아다닐때에도 뽀뽀하고싶어, 갈비뼈 부러지게 안고있을래 등등!!
물론 지금도 전 남자친구들에 비하면 엄청 하는 편이긴 한데초반에 비하면 훅 줄어든 느낌이 들긴 하죠..ㅠㅠ
그런 면을 보다 보니 딱 저말이 떠오르더라구요 ㅠ
혹시 상대가 초반에 정말 미친듯이 좋았다가 갑자기 식어버린 분들 계시나요?
그럴까봐 걱정이 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