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여초 사이트 둘러보다가 놀라서 글 씁니다 제가 예전에 일본 여자가 쓴 자전적 에세이를 본 적이 있어요 아는 아저씨가.. 친구 아빠가.. 뭐 유치원 때 초등학생 때 손가락을.. 이런 얘기 보고 기함했었어요 저런 심각한 성추행이 실제로도 일어나나보다 하고.. 저는 그런 건 야설에나 나오는 남자들이 이상한 생각할 법한.. 생각에서나 생각 속에서나 별 지랄을 다 하는 그런 생각일 거라고.. 그런 것일 거라고 여겼었거든요 그리고 그 여자는 일본 여자니까 아무래도 성진국이고 하니 더 당할 거라고 그런 일들이 더 빈번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어떤 여자분이 글을 썼는데 마흔이 넘어서도 성추행을 당한다고 그러고 얼마 전에도 석촌호수 갔다가 누가 엉덩이 만지고 갔다고 그러고 어렸을 때 손가락.. 의 그런 가장 심한 성추행을 여러 번 당했다는 걸 보고 너무도 놀라웠어요!!! 그게 한 두 번이면 모르겠는데 막.. 아주 심하고.. 굉장히 많은 성추행을 일평생 당했더라고요 마치 소설이라고 생각되리만큼요 근데 그분 글 진짜 자작아닌 것 같아요 절대 그럴 일은 없는 것 같고요 진짜 진실성은 느껴지는데.. 저도 여자거든요 그리고 외모 언제나 주목받고요 근데 저는 성추행이 없던 건 아니지만 그리 많은 성추행을 당하지는 않았어요 그니까 야물딱져보인다고 할까요 제가 사납거나 무섭게 생기지는 않았는데 전혀 안 그런데 만약에 건드린다면 그냥 확 잡아 경찰서로 처넣는 등 반드시 처리를 할 것 같은 그런 똑부러짐? 이런 거 사람들이 알아볼 것 같아요 어쨌든 너무 일평생을... 굉장히 많은 막 수십번의 굉장히 심하고 빈도도 높고 하는 성추행을 마흔 넘어서도 당하고 시달린다고 하는 글 보고 너무 놀라서 주절거려봤는데요 급 일본 여자 책도 생각나고.. 이게 우리 나라에서도 빈번한 일인가 싶고 참.. 뭔가 이해는 안 가네요 나도 여잔데 나도 한국에서 살았는데 이성에게 외모는 항상 찬사 받는데 어떻게 왜 그 여자는 이런 생각 들어요 이해 안 가고 엄청 무르게 보일 듯요 그 여자 분이 계속 써놨더라고요 매번 무서워서 모른 척 했고 없던 일처럼 도망갔고 슬슬 피했고 매번 대처가 이런 식 그 여자 분한테는 미안하지만 해석은 그렇게밖에 할 수 없을 듯......... 자기 목소리 내지 못하게 바보같이 보이는 사람에게 남자들이 그러지 않나 하는 그런 남자들은 비열하잖아요 정말이지 또렷또렷 빠릿빠릿 앙 다문 입술을 하고서라도 세 보이는 게 여자한테는 중요할 것 같아요 여자들이 이렇게까지 당하고 사는지는 몰랐습니다 휴...... 세상이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험하네 그 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매사에 남자들한테 시달리는 여자가 있다니...137
성추행은 멍청해 보이는 여자가 자주 당하는 것 같아요
제가 예전에
일본 여자가 쓴 자전적 에세이를 본 적이 있어요
아는 아저씨가..
친구 아빠가..
뭐 유치원 때 초등학생 때
손가락을..
이런 얘기 보고 기함했었어요
저런 심각한 성추행이 실제로도 일어나나보다 하고..
저는 그런 건 야설에나 나오는
남자들이 이상한 생각할 법한..
생각에서나 생각 속에서나 별 지랄을 다 하는
그런 생각일 거라고.. 그런 것일 거라고 여겼었거든요
그리고 그 여자는 일본 여자니까
아무래도 성진국이고 하니
더 당할 거라고
그런 일들이 더 빈번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어떤 여자분이 글을 썼는데
마흔이 넘어서도 성추행을 당한다고 그러고
얼마 전에도 석촌호수 갔다가 누가 엉덩이 만지고 갔다고 그러고
어렸을 때
손가락.. 의 그런 가장 심한 성추행을 여러 번 당했다는 걸 보고
너무도 놀라웠어요!!!
그게 한 두 번이면 모르겠는데
막.. 아주 심하고..
굉장히 많은 성추행을 일평생 당했더라고요
마치 소설이라고 생각되리만큼요
근데 그분 글 진짜 자작아닌 것 같아요
절대 그럴 일은 없는 것 같고요
진짜 진실성은 느껴지는데..
저도 여자거든요
그리고 외모 언제나 주목받고요
근데 저는 성추행이 없던 건 아니지만
그리 많은 성추행을 당하지는 않았어요
그니까 야물딱져보인다고 할까요
제가 사납거나 무섭게 생기지는 않았는데 전혀 안 그런데
만약에 건드린다면
그냥 확 잡아 경찰서로 처넣는 등 반드시 처리를 할 것 같은
그런 똑부러짐?
이런 거 사람들이 알아볼 것 같아요
어쨌든
너무 일평생을...
굉장히 많은
막 수십번의
굉장히 심하고
빈도도 높고 하는
성추행을
마흔 넘어서도 당하고
시달린다고 하는 글 보고
너무 놀라서
주절거려봤는데요
급 일본 여자 책도 생각나고..
이게 우리 나라에서도 빈번한 일인가 싶고
참..
뭔가 이해는 안 가네요
나도 여잔데
나도 한국에서 살았는데
이성에게 외모는 항상 찬사 받는데
어떻게
왜
그 여자는
이런 생각 들어요
이해 안 가고
엄청 무르게 보일 듯요
그 여자 분이 계속 써놨더라고요
매번 무서워서 모른 척 했고
없던 일처럼 도망갔고
슬슬 피했고
매번 대처가 이런 식
그 여자 분한테는 미안하지만
해석은 그렇게밖에 할 수 없을 듯.........
자기 목소리 내지 못하게
바보같이 보이는 사람에게 남자들이 그러지 않나 하는
그런 남자들은 비열하잖아요
정말이지 또렷또렷 빠릿빠릿
앙 다문 입술을 하고서라도
세 보이는 게 여자한테는 중요할 것 같아요
여자들이 이렇게까지 당하고 사는지는 몰랐습니다
휴......
세상이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험하네
그 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매사에 남자들한테 시달리는 여자가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