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계기가 연락문제였는데 한순간에 헤어짐을 통보받았음. 계기는 오로지 연락문제 밖에없었음. 연락문제도 한 1주일정도 흠이있엇음.
그전날에 카톡으로 통보 받았는데 다음날 내가 보자고 한 상황이였음
헤어질때 해외여행갔다온 기념품(먹을거임) 내생각엔 걔가 먹어도 되는걸 굳이 왜 나한테 줬냐는거임 아니면 그냥 나 줄려고 샀다가 그냥 준거일수도라고 생각함 게다가 연인끼리 암묵적인 자기들만의 스킨쉽을 나에게함.
이때 내 자존심 다 버리고 무조건 그냥 닥치는대로 잡았음.
이런 상황에 애가 지쳤다고 나보고 당분간 연애는 안할꺼라고 말햇음
그리고 1월 말부터 시간이 흐르고 어제 사건이 터짐.
어제까지만해도 전여친에게 미안한 감정과 미련과 좋아함이 남아있었는데 한순간에 그냥 싹다 사라짐 (솔직히 한번에 이러한 감정을 지운다는게 말로만 그렇지 아직 손톱만큼은 현재 남아있는듯)
어제 주변 친구들한테서 얘기를 들었음.
전여친이 1년 휴학하고 이번에 복학한 내 동기랑 과CC를 한다고 내 귀로 들려옴. 그것도 여자애가 고백을함. 사귄지 10일정도 됬다고 함. 비밀연애 하기로 했다고 들었는데 아예 대놓고함. 조심스럽게 연애하자라는 말도 들었음.
나는 이제 전여친도 그냥 다른 사람 만날 때가 된거 같다 생각했었고 설마 과CC는 안할꺼라고 생각했었음. 사귀더라도 동아리 선배나 다른과 사람이랑 만날줄 알았음.
전화를 했음. 바쁘다고 끊음. 연락준다고 했는데 연락이 안옴.
솔직히 헤어지고 거의 남남인 상황에서 전화를 한다는 것도 웃기지만 내 경험상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혼자서 맘속에 담아두는게 너무 힘들어서 성격이 바뀜 헤어지고난뒤
게다가 헤어지고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아니 먼지만큼의 예의는 지켜야한다고 나는 생각함.
개빡쳤었는데 이제는 조카 그냥 개__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듬.
걔로 인해 내가 힘들고 감정소모 했던것 더 나아가서 지금은 작년 1년동안 전여친이랑 함께 한 모든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이듬.
걔와 함께 했던 모든 추억들이 지금 왜곡되기 시작함.
지금은 좀 차분해졌음.
지금 비밀연애 하다가 들키고 난뒤 전 여친 친한 친구들도 저 커플은 무슨 조합이냐고 말이 나오기 시작함. 내 동기들 사이에서는 걔가 좋은 이미지였고 헤어지고 나서도 안좋은 소문돌았는데 그냥 걔 그런애 아니라고 감싸 돌았는데 이제는 슬슬 이미지가 바뀌기 시작함 (동정여론이 나에게 쏠림)
이걸 토대로 자기위로 하면서 한 몇시간 동안 생각하다가 그냥 내가 가만히 있는게 최선이라고 생각듬.
근데 계속 드는 생각이 '이건 정말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 밖에 안듬.
이 생각이 내 주관적인 거라 잘못 판단한 것일수도 있기때문에 주변사람들 학교 친구들한테 싹다 물어봄.
결론은 이건 정말 아니다. 라는 결론이남
솔직히 욕까지는 아니더라도 내 인생에 있어서 너를 만난게 제일 후회되고 최악이고 너랑 함께한 모든 것들을 지워버리고 싶다. 나만 너를 좋아했던거같다. 너도 언젠가는 진짜 후회할날이 무조건 올거다. 내 눈 앞에 두번다시는 띄지마라. 이 말을 꼭하고싶음 ㅋㅋㅋ 파멸로 그냥 이끌고 가고싶은 의지가 있음.
내가 더 이상 잃을게 없다고 말하지만 사람들은 더 밑바닥만 본다고하는데 나는 이미 지구 내핵까지 뚫고 들어감
헤다판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솔직히 그냥 가만히 있는게 지금 생각에선 최선이라고 생각드는데 여러분들 의견좀 부탁함.
드라마 주인공이 됬음
좀 충격적임 ㅋㅋㅋㅋ 공대라는 특성상 우리과에는 이런일이 많이 없음.
전여친과 과 CC였는데 헤어졌음...1월 말쯤에
헤어진계기가 연락문제였는데 한순간에 헤어짐을 통보받았음. 계기는 오로지 연락문제 밖에없었음. 연락문제도 한 1주일정도 흠이있엇음.
그전날에 카톡으로 통보 받았는데 다음날 내가 보자고 한 상황이였음
헤어질때 해외여행갔다온 기념품(먹을거임) 내생각엔 걔가 먹어도 되는걸 굳이 왜 나한테 줬냐는거임 아니면 그냥 나 줄려고 샀다가 그냥 준거일수도라고 생각함 게다가 연인끼리 암묵적인 자기들만의 스킨쉽을 나에게함.
이때 내 자존심 다 버리고 무조건 그냥 닥치는대로 잡았음.
이런 상황에 애가 지쳤다고 나보고 당분간 연애는 안할꺼라고 말햇음
그리고 1월 말부터 시간이 흐르고 어제 사건이 터짐.
어제까지만해도 전여친에게 미안한 감정과 미련과 좋아함이 남아있었는데 한순간에 그냥 싹다 사라짐 (솔직히 한번에 이러한 감정을 지운다는게 말로만 그렇지 아직 손톱만큼은 현재 남아있는듯)
어제 주변 친구들한테서 얘기를 들었음.
전여친이 1년 휴학하고 이번에 복학한 내 동기랑 과CC를 한다고 내 귀로 들려옴. 그것도 여자애가 고백을함. 사귄지 10일정도 됬다고 함. 비밀연애 하기로 했다고 들었는데 아예 대놓고함. 조심스럽게 연애하자라는 말도 들었음.
나는 이제 전여친도 그냥 다른 사람 만날 때가 된거 같다 생각했었고 설마 과CC는 안할꺼라고 생각했었음. 사귀더라도 동아리 선배나 다른과 사람이랑 만날줄 알았음.
전화를 했음. 바쁘다고 끊음. 연락준다고 했는데 연락이 안옴.
솔직히 헤어지고 거의 남남인 상황에서 전화를 한다는 것도 웃기지만 내 경험상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혼자서 맘속에 담아두는게 너무 힘들어서 성격이 바뀜 헤어지고난뒤
게다가 헤어지고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아니 먼지만큼의 예의는 지켜야한다고 나는 생각함.
개빡쳤었는데 이제는 조카 그냥 개__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듬.
걔로 인해 내가 힘들고 감정소모 했던것 더 나아가서 지금은 작년 1년동안 전여친이랑 함께 한 모든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이듬.
걔와 함께 했던 모든 추억들이 지금 왜곡되기 시작함.
지금은 좀 차분해졌음.
지금 비밀연애 하다가 들키고 난뒤 전 여친 친한 친구들도 저 커플은 무슨 조합이냐고 말이 나오기 시작함. 내 동기들 사이에서는 걔가 좋은 이미지였고 헤어지고 나서도 안좋은 소문돌았는데 그냥 걔 그런애 아니라고 감싸 돌았는데 이제는 슬슬 이미지가 바뀌기 시작함 (동정여론이 나에게 쏠림)
이걸 토대로 자기위로 하면서 한 몇시간 동안 생각하다가 그냥 내가 가만히 있는게 최선이라고 생각듬.
근데 계속 드는 생각이 '이건 정말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 밖에 안듬.
이 생각이 내 주관적인 거라 잘못 판단한 것일수도 있기때문에 주변사람들 학교 친구들한테 싹다 물어봄.
결론은 이건 정말 아니다. 라는 결론이남
솔직히 욕까지는 아니더라도 내 인생에 있어서 너를 만난게 제일 후회되고 최악이고 너랑 함께한 모든 것들을 지워버리고 싶다. 나만 너를 좋아했던거같다. 너도 언젠가는 진짜 후회할날이 무조건 올거다. 내 눈 앞에 두번다시는 띄지마라. 이 말을 꼭하고싶음 ㅋㅋㅋ 파멸로 그냥 이끌고 가고싶은 의지가 있음.
내가 더 이상 잃을게 없다고 말하지만 사람들은 더 밑바닥만 본다고하는데 나는 이미 지구 내핵까지 뚫고 들어감
헤다판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솔직히 그냥 가만히 있는게 지금 생각에선 최선이라고 생각드는데 여러분들 의견좀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