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포기해야겠죠?

ㅇㅇ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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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3년 사귀고 전화로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갑작스러운 이별통보라 좀 구질하게 매달렸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차단 까지 당했습니다. 차단 당한지 두 달이 지나니 지금은 어느 정도 저도 마음 정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찬 사람도 연락을 기다린다는 글을 보고 여기서 흔히 말하는 마지노선 3개월이 지나기 전에 한 번은 만나고 싶습니다. 지금 연락도 안되는데 무작정 집으로 찾아가기에는 무리인가요? 아니면 아예 포기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