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르겠어요제가 생각해도 분명 뭔가 잘못 되었는데..제가 집착도좀 있고 질투도 많아요하지만 잘 하려는 맘은 누구보다 지지 않아요..정말 처음으로 여자에게 잘 해줫어요..저를 버리고 다 맞춰주려 노력했죠.. 힘들어도 힘든 내색 안하고 그냥 징징대며 다 했죠...너무도 좋았거든요.. 이렇게 내가 변할지 몰랐는데요..근데.. 점점 그녀가 하는 행동들에 제가 지쳐가네요.. 다 좋아서 그랫는데.. 점점 아무렇지 않아 하는 그녀연애라는게 맞춰가야하는데제가 너무 다 해줬나봐요.. 친구들은 저보고 ㅂㅅ 이라고 욕을 많이 해요.. 어쩔수 없었어요 힘들게 만난 사람이고그만큼 너무 좋았어요.. 근데 이제 못하겠어요..오늘은 그냥 잠수를 타네요.. 하.. 나에대한 배려가 없는걸까요?아니면 제가 뭔가 잘못했나 싶기도 하고...온통 머리속으로 생각을 해봣는데.. 답이 나오질 않아요..그래서 머리로는 헤어지자.. 나도 사랑 받고 살자... 이렇게 하는데맘은 그렇지 않은거 같네요.. 너무 답답하고 죽겠네요...도대체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주변사람들은 다 헤어지라하네요.. 제가 하는게 있으니..근데 제 맘은 안그러네요.. 힘들걸 알면서도 또 그녀를 찾는거 보면..참 나도 ㅂㅅ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이게 맘대로 되지 않네요.. 나이 31살에 이런 고민을 하는것도 참 웃기네요그냥 하소연할때도.. 이렇다할 말 할때도.. 없어서 이렇게 그냥글을 올려요~
그냥 여자친구와 힘들어서..
그냥 모르겠어요
제가 생각해도 분명 뭔가 잘못 되었는데..
제가 집착도좀 있고 질투도 많아요
하지만 잘 하려는 맘은 누구보다 지지 않아요..
정말 처음으로 여자에게 잘 해줫어요..
저를 버리고 다 맞춰주려 노력했죠..
힘들어도 힘든 내색 안하고 그냥 징징대며 다 했죠...
너무도 좋았거든요.. 이렇게 내가 변할지 몰랐는데요..
근데.. 점점 그녀가 하는 행동들에 제가 지쳐가네요..
다 좋아서 그랫는데.. 점점 아무렇지 않아 하는 그녀
연애라는게 맞춰가야하는데
제가 너무 다 해줬나봐요.. 친구들은 저보고 ㅂㅅ 이라고
욕을 많이 해요.. 어쩔수 없었어요 힘들게 만난 사람이고
그만큼 너무 좋았어요.. 근데 이제 못하겠어요..
오늘은 그냥 잠수를 타네요.. 하..
나에대한 배려가 없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뭔가 잘못했나 싶기도 하고...
온통 머리속으로 생각을 해봣는데.. 답이 나오질 않아요..
그래서 머리로는 헤어지자.. 나도 사랑 받고 살자... 이렇게 하는데
맘은 그렇지 않은거 같네요.. 너무 답답하고 죽겠네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주변사람들은 다 헤어지라하네요.. 제가 하는게 있으니..
근데 제 맘은 안그러네요.. 힘들걸 알면서도 또 그녀를 찾는거 보면..
참 나도 ㅂㅅ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이게 맘대로 되지 않네요..
나이 31살에 이런 고민을 하는것도 참 웃기네요
그냥 하소연할때도.. 이렇다할 말 할때도.. 없어서
이렇게 그냥글을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