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영 2화만 보고 되게 막

ㅇㅇ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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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이 없어 보인다 이런 반응이 대부분 이던데 나는 그렇다고 생각 안함 의욕이 없다기 보다 그냥 적응도 못하고 소속사에서도 자기 혼자 나오고 동갑 친구도 없고 이러다 보니까 기댈 곳도 없고 낯도 많이 가려서 초반에 많이 힘들었던듯.. 개인적으로 내가 약간 배진영 같은 성격이라서 사실 나도 내 성격 많이 답답하거든 근데 아마 진영이도 자기 자신감도 없고 자존감도 낮은거 알테니까 차차 노력해서 고쳐 나가지 않을까 싶음ㅠㅠ 난 너무 공감 되는 부분도 많고 개인적으로 너무 짠하고 안타까워서 원래도 좋아했지만 더욱더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크더라 진영아 항상 웃는 날이 많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