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는 결혼을 일찍하셔서 아빠 고향에서 할머니할아버지 모시고 살았어요. 그런데 요즘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병원 자주 오가시는데 고모가 자꾸 엄마한테 뭐라고 하는 모습 보니 정말 속상하네요 저희 엄마는 명절때도 외할머니 뵈러도 못가시고 막둥이이셔서 첫째이모 딸이랑 나이차이가 3살 밖에 안나세요.. 최근에 외할머니도 돌아가시고 이제 엄마에게는 저희와 엄마언니오빠들 밖에 없어요 엄마도 효도하고싶은 나이인데 부분다 돌아가시고 친구도 없는 아빠고향에서 힘들게 사시는 엄마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제가 아직 어려서 잘몰라서 그런가요? 고모가 엄마한테 뭐라고 하는게 당연한건가요? 고모는 엄마가 할아버지 편찮으신데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세요. 엄마가 구급차로 같이 모시고 읍내에서 대학병원으로 오셨는데 말이에요. 엄마카톡이 안잠겨있어서 몰래 봤는데 고모한테 온 카톡 내용이 정말 엄마를 얼마나 속상하게 했을지 생각해보면 눈물이 나네요..
불쌍한 우리엄마
그런데 요즘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병원 자주 오가시는데 고모가 자꾸 엄마한테 뭐라고 하는 모습 보니 정말 속상하네요
저희 엄마는 명절때도 외할머니 뵈러도 못가시고 막둥이이셔서 첫째이모 딸이랑 나이차이가 3살 밖에 안나세요..
최근에 외할머니도 돌아가시고 이제 엄마에게는 저희와 엄마언니오빠들 밖에 없어요
엄마도 효도하고싶은 나이인데 부분다 돌아가시고 친구도 없는 아빠고향에서 힘들게 사시는 엄마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제가 아직 어려서 잘몰라서 그런가요?
고모가 엄마한테 뭐라고 하는게 당연한건가요?
고모는 엄마가 할아버지 편찮으신데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세요. 엄마가 구급차로 같이 모시고 읍내에서 대학병원으로 오셨는데 말이에요.
엄마카톡이 안잠겨있어서 몰래 봤는데 고모한테 온 카톡 내용이 정말 엄마를 얼마나 속상하게 했을지 생각해보면 눈물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