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인데

ㅇㅇ2017.04.16
조회11,422
소위 말하는 중소기획사 연습생 1년차인데 그냥 다 막막하다 내가 제대로 하긴 하는건가 솔직히 공부도 어중간하고 가수로서 재능도 어중간하고 외모도 일반인치고 예쁜 그런수준에 머무르는데 내가 너무 허황된 꿈을 쫒는건가ㅠ 들어온지 3달만에 데뷔조 들어가는 나보다 2살 어린애보고 현타 오지게 온다... 그뒤로 슬럼프때문에 연습도 안되고 하루하루가 그냥 무의미하게 지나가는것 같아 ㅠㅠ... 만약 제대로된 데뷔만할수있다면 몸을 팔아서라도 무조건 이뤄낼텐데.. 내가 이런생각까지 하는게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