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돌 다운로드 순위 허구

ㅇㅇ2017.04.16
조회651

현재 작성자에 의한 캡쳐본은 나무 위키 및 위키 백과에 실려 있는 정보로서 언제든지 개인들이 수정 가능한 부분이고 정확한 근거가 없음

 

그리고 정확한 근거가 있는 수치들은 다 빠진 상태

07 08 09당시에 수치가 공개되던 음원사이트 역시 없고 구글링으로 기사를 찾으려고 해도 기사는 단 한 줄도 없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음악시장 규모는 꾸준히 상승세 였고 07 08이 피크가 아니였기때문에 일단 빅뱅 500만 다운로드는 개 잡소리임. 스마트폰으로 변화하면서 중복다운로드 되던 11년도 시절에도 500만 넘는 곡은 별로 없었음. 너랑나랑 트러블메이커 정도 생각이 나는데 강남스타일도 500만은 못넘음. 월드로 대박친 강남스타일 월드 음원 판매량이 770만건임. 근데 5000만 국민에게서 540만을 팔아 치웠다는 수치부터가 일단 말이 안되고 이걸 받침할수 잇는 음악시장 성장 규모임. 그 나머지 슈주 샤이니 비스트 수치들은 더 말할 필요가 없음.

 

 

이 표를 보게 되면 꺾은선은 음반시장이니깐 생략하고 파란색 막대기가 바로 음원시장 매출액 성장세임. 증가 추세인데 누가보면 07 08 에 피크 찍은줄 알겠어요

 

 그리고 가온이 등장하면서 수치를 공개하기 시작.

지금까지 공개된 수치들에 의한 다운로드

 

1위 판타스틱 베이비 3,551,108

2위 BLUE  3,365,275

3위 죽어도 못보내 3,352,827

4위 외톨이야 2,959,800

5위 비스트 비가 오는 날엔 2,912,239

6위 비스트 Fiction 2,865,470

7위 2PM Hands Up 2,837,018

8위 사랑 빛 2,455,117

9위 빅뱅 Monster 2,363,148

10위 태양 눈, 코, 입 2,326,688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근거 없는 얘기로 뭐 누구 대단하네 누구 별거 없네 그것밖에 못팔고 메가히트곡 얘기 하네 싸우지 말길

 

일단 다운로드 시장이 다르고 현재는 다운로드에서 스트리밍으로 넘어와서 다운로드가 3~4년전에 비해 반토막 난 상황임. 그 이유는 스마트폰 시장의 급증으로 인한 음원 종량제 시행으로 인해 다운로드가 반토막 났고 대신에 스트리밍이 급증해서 다운로드만 가지고 히트곡이다 뭐다라고 말할수가 없음. 그시기 직격탄 맞은게 바로 에이핑크와 엑소라고 나는 생각함. 전반기 히트곡들이 가온차트 싹쓸어 갔는데 그 이유는 역시 디지털 종합지수는 매출액이기때문에 다운로드의 매출이 훨씬 크기 때문에 스트리밍이 아무리 높아도 비빌수가 없지.

 

그리고 꼭 성적이 좋아야만 좋은가수가 되는건 아니잖아 너무 성적에 연연하지 말자.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컴백하면 그게 행복한거니깐. 1위를 받쳐주는 사람들이 있어야 1위를 할 수 있는거고 1위 가수도 언젠간 그자리에서 내려오게 되어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