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고생입니다 집이 그렇게 잘살지도 않고 그냥 평범한 집안에서 자라왔습니다 엄마,아빠 두분다 계시고 형제들과도 사이가 좋고 할머니,삼촌 등 친척관계도 모두 괜찮아요
근데 항상 학교끝나거나 방과후가 끝나면 집에오기가 싫습니다 저희 학교는 특성화고라 학교가 대체적으로 일찍끝나는 편이에요 그래서 집에오면 대략 6시 정도인데 집에가면 엄마의 잔소리를 들을게 뻔해서 가기도 싫고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정말 1년 365일중에 엄마가 어디 가셔서 집에 안들어오시는 날 빼고는 항상 잔소리에요
근데 잔소리가 예를들어 제가 만약 밥을 안했다면 너 왜 밥안해놓냐 너 때문에 집안식구가 기다려야한다 이런식으로 화내면 제가 미안하다면서 그냥 밥을 할거에요
제가 잘못한거니까 근데 저희 엄마는 너 왜 밥 하라는데 안하냐 내가 너희 노예냐 왜 이 집안은 내가 안하면 돌아가지가 않냐 왜 아무도 신경을 안쓰냐 저한테 이렇게말하고 또 남동생이 있는데 갑자기 남동생한테 가서 넌 왜 집에서 게임만 하냐 이럴거면 집을 나가라 핸드폰을 없애버려야한다 이러고 또 갑자기 자고있는 언니한테가서 (저희가족이 식구가 많은데 집이 좁아서 언니가 자취나 기숙사가고싶다 했었어요)니가 공부만 더 제대로 했으면 이집나갈 수있었다 머리믿고 공부안하더니 결국엔 이렇게됐냐
이렇게 제가 밥 안한걸로만 혼내는게 아니라 저희 가족한테 다 한명씩 화나는걸 말하고 그뒤엔 거실에서 혼자 큰소리로 내가 이집 노예다 정말 스트레스 받는다 이런식으로 혼자서 40분동안 큰소리로 얘기해요 근데 전 이게 정말 스트레스받아요 하..... 정말 스트레스 받는게 많은데 말로 다 설명할수가 없어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항상 자기는 잘못한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고 무조건 자기말만 맞다고 생각해요
어제있던일을 말해보면 어제 저녁에 드라마를 보다가
남동생이 피자가 먹고싶다고 해서 요즘 나온 오뚜×피자가 집에있어서 그걸 전자렌지에 다 데우고 먹으려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그건 후라이팬으로 밑바닥을 조금 굽는게 더 맛있다고 그렇게 하라는거에요 근데 제동생은 그냥 먹어도 상관없다했는데 엄마가 해준다고 들고갔어요 그리고 불을 켜놓고 엄마는 다시 드라마를 보러왔죠 근데 그걸 까먹고 피자가 타서 집에 타는냄새가 나는거에요 냄새를 맡고 엄마가 주방에가서 피자 탄걸 거실에 들고와서 또 잔소리를 하는거에요 왜 아무도 피자를 안보냐 동생한테 넌 먹겠다했으면서 왜 드라마나보냐 그렇게 말하는데 동생이 아무말 못하니까 아빠가 쟤는 안굽겠다했는데 당신이 굽는다고 들고가지않았냐고 말을 했어요 근데 엄마는 또 피자탄얘기말고 당신은 항상 그랬다 매일 자식앞에서 자기 타박만하고 자기 편을 들어준적도 없고 술마시면 늦게들어오고 이런식으로 관련없는얘길 또 몇십분동안 하는거에요 아빠도 화가나서 왜 갑자기 그얘길하냐하는데 그냥 말이 안통해요 너무 자기합리화가 심해요
엄마가 항상 저희가족은 아무도 가정에 신경안쓴다 하는데 너희 남매는 집안일 아예 안도와주는것도 아니고 주말에 빨래도 같이하고 저녁설거지도 가위바위보해서 정하고 엄마가 거의 하긴하지만 저희가 엄마한테만 다 맡긴것도 아니에요 그리고 아빠는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새벽에 나가서 밤에 들어오니까 집에 신경쓰기 힘든걸 이해해요 힘들어도 아빠가 훨씬 힘든데 왜 엄마는 자기가 모든스트레스를 다 받는지 모르겠어요
언니랑도 얘기해봤는데 언니도 저랑 같이 엄마를 이해못하겠다하고 언니는 이제 엄마를 아예 싫어하는것같아요 전 엄마가 그렇게 잔소리하고 혼잣말로 뭐라할때 빼곤 학교얘기도하고 좋은데 이제 힘들어질것같아요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집도 나가고싶고 엄마를 때리고 싶을 정도인데 때릴순 없으니까 괜히 제자신한테 자해하고.... 너무 힘들어요 심리상담센터같은곳에 엄마랑같이 찾아가볼까요?
엄마를 모르겠어요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저는 여고생입니다 집이 그렇게 잘살지도 않고 그냥 평범한 집안에서 자라왔습니다 엄마,아빠 두분다 계시고 형제들과도 사이가 좋고 할머니,삼촌 등 친척관계도 모두 괜찮아요
근데 항상 학교끝나거나 방과후가 끝나면 집에오기가 싫습니다 저희 학교는 특성화고라 학교가 대체적으로 일찍끝나는 편이에요 그래서 집에오면 대략 6시 정도인데 집에가면 엄마의 잔소리를 들을게 뻔해서 가기도 싫고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정말 1년 365일중에 엄마가 어디 가셔서 집에 안들어오시는 날 빼고는 항상 잔소리에요
근데 잔소리가 예를들어 제가 만약 밥을 안했다면 너 왜 밥안해놓냐 너 때문에 집안식구가 기다려야한다 이런식으로 화내면 제가 미안하다면서 그냥 밥을 할거에요
제가 잘못한거니까 근데 저희 엄마는 너 왜 밥 하라는데 안하냐 내가 너희 노예냐 왜 이 집안은 내가 안하면 돌아가지가 않냐 왜 아무도 신경을 안쓰냐 저한테 이렇게말하고 또 남동생이 있는데 갑자기 남동생한테 가서 넌 왜 집에서 게임만 하냐 이럴거면 집을 나가라 핸드폰을 없애버려야한다 이러고 또 갑자기 자고있는 언니한테가서 (저희가족이 식구가 많은데 집이 좁아서 언니가 자취나 기숙사가고싶다 했었어요)니가 공부만 더 제대로 했으면 이집나갈 수있었다 머리믿고 공부안하더니 결국엔 이렇게됐냐
이렇게 제가 밥 안한걸로만 혼내는게 아니라 저희 가족한테 다 한명씩 화나는걸 말하고 그뒤엔 거실에서 혼자 큰소리로 내가 이집 노예다 정말 스트레스 받는다 이런식으로 혼자서 40분동안 큰소리로 얘기해요 근데 전 이게 정말 스트레스받아요 하..... 정말 스트레스 받는게 많은데 말로 다 설명할수가 없어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항상 자기는 잘못한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고 무조건 자기말만 맞다고 생각해요
어제있던일을 말해보면 어제 저녁에 드라마를 보다가
남동생이 피자가 먹고싶다고 해서 요즘 나온 오뚜×피자가 집에있어서 그걸 전자렌지에 다 데우고 먹으려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그건 후라이팬으로 밑바닥을 조금 굽는게 더 맛있다고 그렇게 하라는거에요 근데 제동생은 그냥 먹어도 상관없다했는데 엄마가 해준다고 들고갔어요 그리고 불을 켜놓고 엄마는 다시 드라마를 보러왔죠 근데 그걸 까먹고 피자가 타서 집에 타는냄새가 나는거에요 냄새를 맡고 엄마가 주방에가서 피자 탄걸 거실에 들고와서 또 잔소리를 하는거에요 왜 아무도 피자를 안보냐 동생한테 넌 먹겠다했으면서 왜 드라마나보냐 그렇게 말하는데 동생이 아무말 못하니까 아빠가 쟤는 안굽겠다했는데 당신이 굽는다고 들고가지않았냐고 말을 했어요 근데 엄마는 또 피자탄얘기말고 당신은 항상 그랬다 매일 자식앞에서 자기 타박만하고 자기 편을 들어준적도 없고 술마시면 늦게들어오고 이런식으로 관련없는얘길 또 몇십분동안 하는거에요 아빠도 화가나서 왜 갑자기 그얘길하냐하는데 그냥 말이 안통해요 너무 자기합리화가 심해요
엄마가 항상 저희가족은 아무도 가정에 신경안쓴다 하는데 너희 남매는 집안일 아예 안도와주는것도 아니고 주말에 빨래도 같이하고 저녁설거지도 가위바위보해서 정하고 엄마가 거의 하긴하지만 저희가 엄마한테만 다 맡긴것도 아니에요 그리고 아빠는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새벽에 나가서 밤에 들어오니까 집에 신경쓰기 힘든걸 이해해요 힘들어도 아빠가 훨씬 힘든데 왜 엄마는 자기가 모든스트레스를 다 받는지 모르겠어요
언니랑도 얘기해봤는데 언니도 저랑 같이 엄마를 이해못하겠다하고 언니는 이제 엄마를 아예 싫어하는것같아요 전 엄마가 그렇게 잔소리하고 혼잣말로 뭐라할때 빼곤 학교얘기도하고 좋은데 이제 힘들어질것같아요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집도 나가고싶고 엄마를 때리고 싶을 정도인데 때릴순 없으니까 괜히 제자신한테 자해하고.... 너무 힘들어요 심리상담센터같은곳에 엄마랑같이 찾아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