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얼마되지않은 25살 회사원입니다. 입사했을때 저보다 2개월 일찍 입사한 동갑 여자 사원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회사사람이다 라는 생각만 하고 호감은 가지지않았었는데 회식 후 술 좀 먹은상태로 집에 바래다주니까 여자가 벚꽃나무 밑에서 키스를 했습니다. 그때는" 자기가 술먹으면 어떻게 할지 모른다 " 라는 말을 해서 그냥 술김에 하는구나 했었는데 그날 이후부터 계속 그 여자 생각만 나더라구요 그때부터 술안먹구 맨정신으로 손잡고 팔짱끼고 다녔고 술먹으면 당연히 찐한 스킨쉽을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 여자애는 평소에 행동하나가 엄청 세심하고 보기좋았습니다. 이런 모습을 하나하나 볼때마다 정말 점점 더 호감을 가지게 되었네요 하지만 제가 좋다는 표현을 자꾸하면 그 여자애는 "우리 이러면 안되는거 아닐까" 라고 말합니다그저께는 퇴근 후 영화를 보는내내 서로의 손을 잡으며 영화를 보고 집에 갈때까지 연인처럼 걸어다녔습니다그리고 헤어질때 고백을 했습니다. 여자애가 고민하더니 아닌거같다고 하네요 그냥 몇번보고 말 사이면 술먹고 그런 행동을 해도 그러려니 할 수 있는데 매일매일 같은 공간에서 일해야하는 사람이 술먹고 그렇게 행동한 후 계속 그런 행동을 한다는건 어떤 의미인가요?
직장 동료와의 썸일까요 어장일까요
그때는" 자기가 술먹으면 어떻게 할지 모른다 " 라는 말을 해서 그냥 술김에 하는구나 했었는데 그날 이후부터 계속 그 여자 생각만 나더라구요
그때부터 술안먹구 맨정신으로 손잡고 팔짱끼고 다녔고 술먹으면 당연히 찐한 스킨쉽을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 여자애는 평소에 행동하나가 엄청 세심하고 보기좋았습니다. 이런 모습을 하나하나 볼때마다 정말 점점 더 호감을 가지게 되었네요
하지만 제가 좋다는 표현을 자꾸하면 그 여자애는 "우리 이러면 안되는거 아닐까" 라고 말합니다그저께는 퇴근 후 영화를 보는내내 서로의 손을 잡으며 영화를 보고 집에 갈때까지 연인처럼 걸어다녔습니다그리고 헤어질때 고백을 했습니다. 여자애가 고민하더니 아닌거같다고 하네요 그냥 몇번보고 말 사이면 술먹고 그런 행동을 해도 그러려니 할 수 있는데 매일매일 같은 공간에서 일해야하는 사람이 술먹고 그렇게 행동한 후 계속 그런 행동을 한다는건 어떤 의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