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황한 이야기

J2017.04.16
조회191

그 당시 제작진이든 누구든 좋습니다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도 하지않고

 

내 보내 버리면 어캅니까?

그렇다고 겁날것도 없소만...

 

방송상의 양씨가 한 말...

나(강씨)가 아무것도 없다 했지요?

 

그때 제작팀들이 삼겹살굽는 장면이 필요 하다고 해서

아내와 둘이서 마트에 가서 국산한돈삼겹살이 8만원어치요.

연출이 필요하면 당신들이 사 왔어야지

내가 그런걸로 말한적 잇던가요?

 

나 이때껏 터무니없이 강한 자존심 하나로 살아온 사람이요.

아무리 없이 살 적에도

모임후에 신발끈 매 본적없고

고스톱판에서 돈따갖고 일어나 본적 없는 사람이요.

집사람이 뭐라든 그런 문제로 져본적 없엇어요.

내 얼굴 공개 하라캤는데 왜 안한거요?

 

 

우리가족 5명중에 막둥이는 중1이라 학교 다니지만

다른사람 4명은 모두 직업이 있어서

전부다 돈버는 사람들 입니다

특히 우리 아들은 당신들이 상상도 못하는

ㅂㄹㅊㅇ 계의 국내 1인자라는 사실 내가 말하지 않았었나요?

 

니꺼내꺼 구분 못한다구요?

 

하느님이 내려다 봅니다

그인간 돈 한푼도 떼 먹은것도 없고

그인간 재산 한 번도 부러워 한적 없읍니다

부엌에서 독일제라고 들고나온 식칼 보니까

중국제 길거리표 만원에 10개 주는거더만...

당시에 나는 유명 독일제식칼과 일본명장이 만든부엌칼이

한 상자 가득 있었거든요.

물건들 장사를 했기 때문에 온갖 골동품에서 시작하여

정말 풍부하였어요

우리마당에 돌 조각품들 지글지글하게 많쟎아요?

나는 누가 탐을 내거나 하면 그냥 줍니다.

무소유가 뭔지도 알고 군자가 어찌 살아야 하는지도 아는 사람이요

 성깔이 좀 있어서 소인배들을 용남하지 못하고

반드시 응징해야  소화가 되는 체질이라 (태양인 체질이라더군요)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긴 하지요

 

지금도 그렇고

 

비루한 인간.. 그러니까 감옥생활이나 열심히 하라지...

내가뭐 70년대 사람이라구?

 

그럼 네놈은 무덤속에 썩은 놈이냐?

 

참! 나 그렇게 막혀있는 인간 아닙니다.

그런 거지새끼 가진걸  내가 탐을내요?. 구역질나서

지금도 니글거리네요.

 관련 에피소드 재밌는거 무지 많지만

내 오늘은 이만 참겠수다.

 

누구든 엠비시 관계자 나와서 공개 배틀 하여 시비를 가립시다.

 

제작진들은 정말 수고 많았어요.

원망하고 싶은 마음 사라졌네요.

그래도 배틀은 유효 합니다

 

정식 배틀전에

아래에 본문 충분히 올렸으니까 정독들 해 주세요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