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은 동갑이고 만나게 된 계기는 같이 알바하면서 알게 되면서 친하게 지내면서남친이 먼저 고백을 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저를 정말 좋아하는 모습에 사귀게 되었는데.. 남친 신체를 이야기 하자면 키는 160에다가 많이 왜소합니다.얼굴도 작고 입도 작고 손도 작고 발도 작고 거기는?? 아직 미지수구요무튼 그냥 작아요..
같이 길을 걸어가면 누나랑 남동생이 같이 손잡고 걸어가는 느낌이구요..원래 안을 때 여자가 안기는데 이건 뭐.. 곰(나)이 사람(남친) 덮치는 거 같아요그리고 머리를 기댈 때 목관절염 올꺼 같아요ㅋㅋㅋㅋ
하.. 그리고 스킨쉽 할때 뭔가 범죄저지르는 느낌이에요..ㅋㅋ그래서인지 그냥 이성보다는 그냥 친구라는 느낌이 더크네요..원래 나보다 키만 크면 되면 되서 외모나 이런거 많이 안따지는데.. 잘 모르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