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최선을 다했어도 좀더잘해줄걸 내가 더참을걸하는 후회들
최선을 다해사랑 한사람들은 후회가 없다는말이 무조건 진리는 아닌듯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들은 사귈때에도 상대에 대해 더 고민하고 더 생각하고 그러니까 헤어지고나서도 아쉽고 더 아픈것 같아요 그러니까 잊는데에도 시간이 걸리고요.
더 많이 사랑한쪽은 그때만 힘들다. 뭐 나도 더 많이 사랑했고 더 많이 줬지만 이젠 괜찮음 그 사람이 다른 사람 만나니 한결 맘이 편해짐 나 하고 싶은데로 할 수 있고 근데 그 사람은 이제 누굴 만나건 나랑 비교질하면서 만날꺼임 ㅇㅇ 내가 그 사람을 잘 알고있음 그래놓고 나중에 후회한다면서 또 연락올듯 내 주위 사람들도 걔 주위 사람들도 다 그랬음 나보고 보살이라고 전부 후회하면서 연락해도 받아주지 말라더라
아녀아녀 수지 노래 행복한척 들어봐~ 잘해주던사람 찻는데 남자든 여자든 시밤 조카 후회하고 있음 주변사람들이 쯧쯧 있을때 잘하지 이러겠지? 그래서 더 행복한척 하는거야 속은썩어가면서... 안그러면 그거 사람 아니다 1달이든 1년이든 10년이든 세상에 너와 나 밖에 없었는데 언젠간 아프고 언젠가 후회해 미안한 마음 갖게되고
저도요.. 왜 연애할때도 힘들고 헤어졌을때도 힘든건 모조리 나인지.. 너무 억울해요 내가 더 힘든것같아서
연애할때는 남자친구가 저를 더 많이 좋아해줬어요 .. 그러다 한순간에 남자친구가 권태가 와서 헤어졌는데 .. 이런경우에도 미련이 남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