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져가는 만화들

20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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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992년아니고 2008년2010년 이런때태어났음 어쩔뻔했을까. 요새는볼만화들이 하나도 없어.

한국애니를 지켜봐도 일본의 뽕빨물을따라한 조악한 애니들뿐.작품성 아묻따 관심없고 문구판매로 이윤을 얻으려는 망작들을 만들어내고..예전부터 고질병이긴 한데.

전에 1998년에 삼성이 그머시기냐 환경보전을주제로한 애들만화를냈었는데(mbc에서 방송함. 머시기 빙고??) 재미없었지. 그후로는 안만들더라. 이게 자본력으로 되는것도 아니고 만드는사람의 자질 몫이라. 참 성공작하나로 히트치면 쉽게 돈방석에앉을거같아도,애당초 이거목적으로 만들면 그런작품 거의대부분은 만들지도 못한다. 그렇다고해도 요즘은 정말..너무하구나. 도대체 볼게없어. 미치겠다. 뭘보노.

만화를보는사람들이 일본도 한국도 줄었다. 일본에한국드라마로갈아탄 만화덕후들도 있다하니 말다했다. 팬들도독자들도 비웃는그딴거나 만들어대고.. 회사들이 졸렬하다. 어쩌다 이리됐나.

먼가 감성을 두드릴만한 작품이보고싶어 1970,80년대껄 찾아 뒤적거리는데 쉽지않네. 허허. 어찌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