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절실하게 느껴 사람이 정말 무섭더라 매일 거의 보다시피하고 그렇게 일년 반을 함께 했지만 끝나는 건 한 순간이네 참 허무해 날 좋아한다고 했던 말들 그 시간들이 그냥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만 같잖아 너무 힘든데 난 의지할 사람 조차 없네.. 참 잔인하다 당신이란 사람도 어떻게 연락 한번도 없을까22
사람이 참 무섭다
사람이 정말 무섭더라
매일 거의 보다시피하고 그렇게 일년 반을 함께 했지만
끝나는 건 한 순간이네
참 허무해
날 좋아한다고 했던 말들
그 시간들이
그냥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만 같잖아
너무 힘든데 난 의지할 사람 조차 없네..
참 잔인하다 당신이란 사람도
어떻게 연락 한번도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