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아래 나이를 속였어요

하하2008.10.30
조회520

재밌는 일이 있어서용

제가 쫌 동안인데 헌팅을 자주 당해요 ....ㅋㅋ;

얼굴 쫌 갠찮구용 ㅋ 170에47에 이쁘게 말랐어요..

헌팅당한 남자들한테 29살인데 17이라고 뻥쳤어요 ㅋ

그렇게해서 동생인 남자들한테 오빠오빠하면서 잘 따랐어요..ㅋㅋ

사귀자는식으로 작업도 걸기시작하더라구요..

나이트에서 부킹을 가서도 쫌 인기가 조아써요..거기서부터 장난이시작되었어요~

잼있더라구용..ㅋㅋ

나이같이 속이는친구가 있는데 걔도 많이 어려보이거든요 피부도 좋구~ㅋ

아참 친구는 30살이예요ㅋ

2틀전에두 남자들이 저희보구서 계속 따라왔대요 술집에 둘이 들어갔는데 저희따라왔다구 밖에 나가서 한잔 더 하자구 그러더라구요 ㅋㅋ

제 나이 또래남자들도 작업을걸긴 거는데 20대초반여도 늙어보이는남자가 있는 반면 30살이어도 동안인 남자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ㅋ

암튼 요즘 제 친구랑 재미있게 놀고있어요 ㅋㅋ

아참 작년에 사귀던 연하남친이 있었는데 우연히 거리를 걷다가 남친이 중학교동창을 만났는데 옆에 저를 보고 18살정도학생 만나냐고 둘이 그런얘기 했대요....ㅋㅋ

남친이 제가 어려보여서 친구들한테도 으쓱하고 다녔는데 그날도 한번더 으쓱했더랬죠ㅋ

남친친구들이랑 그 여친들이랑같이있어도 제가 젤 어려보이거든요 ㅋ

주변에 아는 남자들도 저한테는 누나라고 잘 안부르고 이름부르거나 야 또는 별명 부르고 장난치면서 부르거든요~ 아참 전 수술한적 없어요 ㅋ

살짝 쫌 자랑인데 읽어주셔서 감사...^^

사진은 아는사람 볼까바 못올리겠네여ㅋㅋ

그냥 톡에 스리슬쩍 자랑하고싶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