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3년전결혼하고 신축아파트에 입주하였습니다. 소음 1등급이네어쩌네 해놓고 층간소음 장난아님.. 3년전 입주하고얼마안되 윗집에서 떡을들고와 둘째돌이라고하더니 시끄럽지않냐며 미안하다 먼저사과함.. 아이들이야 뛸수도있고해 괜찮다 해씀.. 우리는 맞벌이에 애도없고 낮에집에없으니 약간쿵쿵거리는거신경안씀.. 허나 엘리베이터에서 볼때마다 자기가 미안하다 자기신랑이 미안해한다그럼.. 2년동안 나는 인상한번안쓰고 시끄럽다 말한마디안꺼냈음..항상 본인들이 미안하다함... 애들이커가니 이제 둘이같이뜀.. 내가 예민해진계기가 전에 우리사는지역에 지진남.. 우리친정식구들은 대피하고 난리났대씀.. 나도 자연재해나 태풍 이런거 겁나무서워함.. 근데 나는밥하고 신랑은 앉아티비보면서도 그게 지진인줄몰라씀..윗집애들 뛰는줄앎.. 친정식구들 단체톡방에서 자기네는 서부구장으로간다 이럼서 다들 집나와난리남.. 그제서야 지진난줄알고 부랴부랴 가스불끄고 짐챙겨나감..언니들은 얼마나 둔하면 그걸모르냐함... 윗집애들뛰는줄알았다니 그정도면 얘기하라함.. 다죽고나서 지진난줄알꺼냐함.. 그후론 예민해져 애들뛸때마다 놀램.. 그리고 직장인들은 아침 오분십분 더자고싶은데 맨날 애들뛰는소리에깸.. 아침부터 저녁 열시열한시까지뜀.. 뛰는소리뿐아니라 이삿짐옮기는소리도 매일나는거보니 장난감던지고 옮기는거가틈.. 하루는참다참다 애들소리에잠깨서 아침댓바람부터올라감..경비실통해 연락해야되는데 맨날볼때마다 미안하다하는데 괜찮다해놓고 바로 연락하기는그래 조용해라가아닌 시끄럽다정도를 웃으며얘기해주러감.. 그집은 애들그리뛰는데도 우리가아무얘기가없으니 층간소음이 정말잘되구나 착각할까얘기해준거임.. 윗집에올라가니 현관밖에 애들장난감부터 재활용쓰레기가 산처럼쌓여 벨누르러 쓰레지더미 비집고 들어가 벨누르니 애새끼들 내복입고뛰어나옴. 뒤이어 여자나오더니 보자마자 죄송하다함..벨소리나자 밑에집인줄알았다함...자기들도 인지하고이씀.. 웃으며 얘기하고내려옴.. 허나 갈수록 심해지지 나아지질않음.. 우리부부는 토욜까지일하고 일욜하루쉬는데 늦잠은커녕 수면을취할수가없음.. 방에서 쿵쾅거려 잠결에 거실로나와 잘려해도 온집안이 쿵쾅쿵쾅 드르륵 쿵쿵거림.. 그이후론 경비실에얘기해씀.. 그러곤 엘리베이터에서마주쳤는데 또미안하다함.. 애들을 때려잡을수도없고...그럼.. 그러니 옆에있던 다른층 어떤할아버지가 애들이뛸수도있지 그럼..기가맥혔음.. 볼때마다 미안하다면서 점점더심해지는 이유를모르게씀..우리신랑도 애들이뛸수도있지 그러던사람이 환장할라함.. 그여편네는 어딜그리싸돌아다니나 엘리베이터뿐아니라 길거리에서도 계속마주침.. 우리는 일하니 아침 저녁에만 엘리베이터타는데 항상 애새끼들데리고 어디가고 퇴근할때도 마주치는거보면 그시간에 집에들어오나봄.. 계속 경비실에 연락을취하는데 경비실에선 우리가 진상이라 생각할까겁남.. 그리고 처음엔 괜찮다해놓고 이제와서 딴소리하는사람같기도하고 하지만 결국은 얼굴붉히는상황까지올꺼가틈.. 아침알람전에 애들땜에잠깨고 저녁시간은 그나마 맨정신이니 이해함..허나 일욜하루쉬는 우리휴식시간마저 방해받으니 똑같은돈주고 입주해 왜우리가 피해보는가시픔.. 어떻게 해결방법이나 복수할방법좀알려주세요3
층간소음 이정도면 심각한건지 우리가예민한건지 알려주세요
소음 1등급이네어쩌네 해놓고 층간소음 장난아님..
3년전 입주하고얼마안되 윗집에서 떡을들고와 둘째돌이라고하더니 시끄럽지않냐며 미안하다 먼저사과함..
아이들이야 뛸수도있고해 괜찮다 해씀..
우리는 맞벌이에 애도없고 낮에집에없으니 약간쿵쿵거리는거신경안씀..
허나 엘리베이터에서 볼때마다 자기가 미안하다 자기신랑이 미안해한다그럼..
2년동안 나는 인상한번안쓰고 시끄럽다 말한마디안꺼냈음..항상 본인들이 미안하다함...
애들이커가니 이제 둘이같이뜀..
내가 예민해진계기가 전에 우리사는지역에 지진남..
우리친정식구들은 대피하고 난리났대씀..
나도 자연재해나 태풍 이런거 겁나무서워함..
근데 나는밥하고 신랑은 앉아티비보면서도 그게 지진인줄몰라씀..윗집애들 뛰는줄앎..
친정식구들 단체톡방에서 자기네는 서부구장으로간다 이럼서 다들 집나와난리남..
그제서야 지진난줄알고 부랴부랴 가스불끄고 짐챙겨나감..언니들은 얼마나 둔하면 그걸모르냐함...
윗집애들뛰는줄알았다니 그정도면 얘기하라함..
다죽고나서 지진난줄알꺼냐함..
그후론 예민해져 애들뛸때마다 놀램..
그리고 직장인들은 아침 오분십분 더자고싶은데 맨날 애들뛰는소리에깸..
아침부터 저녁 열시열한시까지뜀..
뛰는소리뿐아니라 이삿짐옮기는소리도 매일나는거보니 장난감던지고 옮기는거가틈..
하루는참다참다 애들소리에잠깨서 아침댓바람부터올라감..경비실통해 연락해야되는데 맨날볼때마다 미안하다하는데 괜찮다해놓고 바로 연락하기는그래 조용해라가아닌 시끄럽다정도를 웃으며얘기해주러감..
그집은 애들그리뛰는데도 우리가아무얘기가없으니 층간소음이 정말잘되구나 착각할까얘기해준거임..
윗집에올라가니 현관밖에 애들장난감부터 재활용쓰레기가 산처럼쌓여 벨누르러 쓰레지더미 비집고 들어가 벨누르니 애새끼들 내복입고뛰어나옴.
뒤이어 여자나오더니 보자마자 죄송하다함..벨소리나자 밑에집인줄알았다함...자기들도 인지하고이씀..
웃으며 얘기하고내려옴..
허나 갈수록 심해지지 나아지질않음..
우리부부는 토욜까지일하고 일욜하루쉬는데 늦잠은커녕 수면을취할수가없음..
방에서 쿵쾅거려 잠결에 거실로나와 잘려해도 온집안이 쿵쾅쿵쾅 드르륵 쿵쿵거림..
그이후론 경비실에얘기해씀..
그러곤 엘리베이터에서마주쳤는데 또미안하다함..
애들을 때려잡을수도없고...그럼..
그러니 옆에있던 다른층 어떤할아버지가 애들이뛸수도있지 그럼..기가맥혔음..
볼때마다 미안하다면서 점점더심해지는 이유를모르게씀..우리신랑도 애들이뛸수도있지 그러던사람이 환장할라함..
그여편네는 어딜그리싸돌아다니나 엘리베이터뿐아니라 길거리에서도 계속마주침..
우리는 일하니 아침 저녁에만 엘리베이터타는데 항상 애새끼들데리고 어디가고 퇴근할때도 마주치는거보면 그시간에 집에들어오나봄..
계속 경비실에 연락을취하는데 경비실에선 우리가 진상이라 생각할까겁남..
그리고 처음엔 괜찮다해놓고 이제와서 딴소리하는사람같기도하고 하지만 결국은 얼굴붉히는상황까지올꺼가틈..
아침알람전에 애들땜에잠깨고 저녁시간은 그나마 맨정신이니 이해함..허나 일욜하루쉬는 우리휴식시간마저 방해받으니 똑같은돈주고 입주해 왜우리가 피해보는가시픔..
어떻게 해결방법이나 복수할방법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