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철 없는 실수로 중절수술을 한적이있어요 남자가 거부해서 한 수술 한달 내내 울었던거같아요 근데 전 지금 결혼해서 딸 둘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남편에게 처음 고백할때 가만히 듣다가 그 남자랑 아직도 연락하냐 한마디 물어보길래 아니라도 대답한뒤 괜찮다는 말해준 후 그 뒤 그 이야기한번도 꺼낸적없어요 사실고백 후 오히려 만나기 더 편해져서 결혼후 행복한 생활하고있으니깐.. 누굴 만나던 모든 남자들이 다 이해 못하는건 아니니깐 그냥 어떤 누구와 결혼을 하게되면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정말 내 짝이 될사람이라면 다 이해해주더라고요..
중절수술 과거를 이해해준 남편
근데 전 지금 결혼해서 딸 둘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남편에게 처음 고백할때 가만히 듣다가 그 남자랑 아직도 연락하냐 한마디 물어보길래 아니라도 대답한뒤 괜찮다는 말해준 후 그 뒤 그 이야기한번도 꺼낸적없어요
사실고백 후 오히려 만나기 더 편해져서 결혼후 행복한 생활하고있으니깐.. 누굴 만나던 모든 남자들이 다 이해 못하는건 아니니깐 그냥 어떤 누구와 결혼을 하게되면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정말 내 짝이 될사람이라면 다 이해해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