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때부터 지금까지 쭉.

여드름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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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신림동에 살고 있는 대학생이야.내가 15살 사춘기부터 여드름이 자라기 시작하여.군대를 마감한 지금까지 얼굴에 여드름을 양육하고 있는 1인이야. 남들이 해 본 뭐든 실험을 다 해보았지만,나의 여드름님 앞에서는 모두가 무릎을 꿇고 말았어. 스킨부터 시작해서 자가적으로 관리해 볼 수 있는 것들을다 합한 돈...중고차 한 대 값은 되지 않을까ㅋㅋㅋㅋ할튼...이제 관리하는 것도 지쳐서 전문 병원으로 찾아갔어. 집 근처 신림역에 ㄱ한피부과라고 여드름 전문 피부과인데,이번에 가격할인 이벤트를 하더라고. 2017년 꿀피부를 만들자라는 이벤트인데내 친구들 중에 여드름있는 친구들도 치료 받아서다 꿀피부 인증하고 있음~~~ 개꿀. 그래서 나도 가서 상담 받고 치료 받았당.하 진작 할 걸... 여드름 싹 다 없어지고 흉만 약간 남았어ㅋㅋ내가 지금까지 노력한 것은 헛수고로...하지만 저렴하게 치료가 잘 된 것 같아... 기분은 좋아 하하하하하하여드름 고민하지말고 이벤트 참여해서 치료받아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