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이십대 후반 여자사람입니다(방탈죄송합니다)지금 3년째 장거리 연애중인데요... 전 경기도쪽 남친은 경남..지금..너무 힘든게 남친이 바빠도 너무 바빠요..마지막으로 본게 작년 12월 중순정도 되네요..작년추석이후로 쉬지도 못하고 계속 일나가고(월화수목금토일계속일함)연락도 안되고(톡 조금주고받는게 끝)만나지도 못하고 ....언제쯤 한가해지냐고 물어봐도잘 모르겠다고 하고..저도 짜증만 늘어가는 제 모습이 싫고그냥 이 연애 접어야하는게 맞는지 여러분 생각이 듣고 싶어서글 한번 올려봐요 ㅠㅠ 바빠지기전에는 한달에2번 주말에 만나고 통화도 하고 그랬는데..그때가 그립네요....
너무나 바쁜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전 이십대 후반 여자사람입니다(방탈죄송합니다)
지금 3년째 장거리 연애중인데요...
전 경기도쪽 남친은 경남..
지금..너무 힘든게 남친이 바빠도 너무 바빠요..
마지막으로 본게 작년 12월 중순정도 되네요..
작년추석이후로 쉬지도 못하고 계속 일나가고(월화수목금토일계속일함)
연락도 안되고(톡 조금주고받는게 끝)
만나지도 못하고 ....언제쯤 한가해지냐고 물어봐도
잘 모르겠다고 하고..
저도 짜증만 늘어가는 제 모습이 싫고
그냥 이 연애 접어야하는게 맞는지 여러분 생각이 듣고 싶어서
글 한번 올려봐요 ㅠㅠ
바빠지기전에는 한달에2번 주말에 만나고 통화도 하고 그랬는데..
그때가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