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바쁜 남자친구(?!)

힘들다2017.04.17
조회1,035

안녕하세요

전 이십대 후반 여자사람입니다(방탈죄송합니다)

지금 3년째 장거리 연애중인데요...

전 경기도쪽 남친은 경남..

지금..너무 힘든게 남친이 바빠도 너무 바빠요..

마지막으로 본게 작년 12월 중순정도 되네요..

작년추석이후로 쉬지도 못하고 계속 일나가고(월화수목금토일계속일함)

연락도 안되고(톡 조금주고받는게 끝)

만나지도 못하고 ....언제쯤 한가해지냐고 물어봐도

잘 모르겠다고 하고..

저도 짜증만 늘어가는 제 모습이 싫고

그냥 이 연애 접어야하는게 맞는지 여러분 생각이 듣고 싶어서

글 한번 올려봐요 ㅠㅠ

바빠지기전에는 한달에2번 주말에 만나고 통화도 하고 그랬는데..

그때가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