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7월 정도에 카메라를 대전 롯데 백화점에서 행사제품으로 78만원정도에 구입했습니다.
1년 2개월 정도가 지났죠.
처음 살 때 정품 1년 무상 A/S가 있다는건 알고있었고... 그리고 인터넷 정품등록을 하면 2년 A/s가 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직원도 그렇게 말했구요. 그래서 직원은 인터넷 정품등록을 직접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개인정보도
양도 했구요 .
문제는 얼마전 8월 말 쯤 카메라가 이유없이 안켜지는 것이였습니다. 놀러가서 뭐 떨어뜨렸다거나 아님 물에들어
갔다거나 그런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놀러간 첫날 진짜 완전짜증나게 카메라를 쓸 수 없게 되버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간단한 고장이라 생각하고 본사에 카메라를 맡겼습니다. ...... 그 후 1주일 뒤 온 연락..
"수리비가 361000 이 나왔습니다."
"왜죠 왜뭐가고장났길래요"
"내부가 다 녹슬었습니다"
뭐이런대화..
출근하는 길이였는데 제대로 짜증이 밀려와서 저는 수리비 과다청구라 생각해서 수리를 안하겠다고했고, 카메라
는 택배로 다시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백화점에 가서 의뢰를했조
" 저는 습도계를 가지고 다녀야 할 만큼 카메라가 취약한 줄도 몰랐고 전자제품이 1년 2개월 만에 내부가 다 녹슬을줄 알았다면 저는 카메라를 그 가격에 구입하지도 않았으며 , 아마추어라 지식이풍부하지도않는데 어떠한 주의없이 녹슬었다고 그뒤말한다면 저는 너무나도 어처구니가없어요 . 그리고 롯데백화점까지 와서 카메라를 구입했던건 정품이라는 믿고살 수 있는점과 그 뒤 확실한 에이에스를 원해서 와서 산거에요. 72만원 저한텐 큰 가격입니다만 행사제품이라는 이유로 제가 하자있는 제품을 산게 아닌가 싶네요. 무상에이에스를 2년이라 말해놓고 뭐 봐주는거 없이 수리비를 카메라의 거의 반 만큼 가격으로 청구한다면 전 정말 너무 화가나네요."
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뭐 틀린말 한걸 수도있지만 저는 이게 제 생각이라 생각했고 아는게 이게 전부고 할말도 이게 전부였습니다..
직원분은..."속상하시겠어요.."
이렇게 말하고 어떻게 도와드릴방법이없다고 말하네요. 메인장치? 뭐 그런게 고장나서 이거는 에이에스 받는 거에 제외된다고했나? 뭐 그렇대요 .
제가 억지부리고 있는건가요? 전 정말 문외한이라 완전 도움이 필요해요..
정품등록도 당시 백화점직원이 인터넷등록은 안해놨떠라구요. 말만해놓고. 그걸이제와서알았지만 그거에대해 책임을 물었더니 어차피 등록이 되있어도 메인장치? 그건 제외라고. 어떻게 도와드릴방법이없다고. 저 그냥 저대로 수리비 물어야하나요? 카메라 쓴지 1년좀넘었는데???????
니콘D40x쓰다가요 글세..... 카메라고수님 제글좀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고수님들. 전 20대 초반 소녀입니다.
저는 작년 7월 정도에 카메라를 대전 롯데 백화점에서 행사제품으로 78만원정도에 구입했습니다.
1년 2개월 정도가 지났죠.
처음 살 때 정품 1년 무상 A/S가 있다는건 알고있었고... 그리고 인터넷 정품등록을 하면 2년 A/s가 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직원도 그렇게 말했구요. 그래서 직원은 인터넷 정품등록을 직접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개인정보도
양도 했구요 .
문제는 얼마전 8월 말 쯤 카메라가 이유없이 안켜지는 것이였습니다. 놀러가서 뭐 떨어뜨렸다거나 아님 물에들어
갔다거나 그런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놀러간 첫날 진짜 완전짜증나게 카메라를 쓸 수 없게 되버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간단한 고장이라 생각하고 본사에 카메라를 맡겼습니다. ...... 그 후 1주일 뒤 온 연락..
"수리비가 361000 이 나왔습니다."
"왜죠 왜뭐가고장났길래요"
"내부가 다 녹슬었습니다"
뭐이런대화..
출근하는 길이였는데 제대로 짜증이 밀려와서 저는 수리비 과다청구라 생각해서 수리를 안하겠다고했고, 카메라
는 택배로 다시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백화점에 가서 의뢰를했조
" 저는 습도계를 가지고 다녀야 할 만큼 카메라가 취약한 줄도 몰랐고 전자제품이 1년 2개월 만에 내부가 다 녹슬을줄 알았다면 저는 카메라를 그 가격에 구입하지도 않았으며 , 아마추어라 지식이풍부하지도않는데 어떠한 주의없이 녹슬었다고 그뒤말한다면 저는 너무나도 어처구니가없어요 . 그리고 롯데백화점까지 와서 카메라를 구입했던건 정품이라는 믿고살 수 있는점과 그 뒤 확실한 에이에스를 원해서 와서 산거에요. 72만원 저한텐 큰 가격입니다만 행사제품이라는 이유로 제가 하자있는 제품을 산게 아닌가 싶네요. 무상에이에스를 2년이라 말해놓고 뭐 봐주는거 없이 수리비를 카메라의 거의 반 만큼 가격으로 청구한다면 전 정말 너무 화가나네요."
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뭐 틀린말 한걸 수도있지만 저는 이게 제 생각이라 생각했고 아는게 이게 전부고 할말도 이게 전부였습니다..
직원분은..."속상하시겠어요.."
이렇게 말하고 어떻게 도와드릴방법이없다고 말하네요. 메인장치? 뭐 그런게 고장나서 이거는 에이에스 받는 거에 제외된다고했나? 뭐 그렇대요 .
제가 억지부리고 있는건가요? 전 정말 문외한이라 완전 도움이 필요해요..
정품등록도 당시 백화점직원이 인터넷등록은 안해놨떠라구요. 말만해놓고. 그걸이제와서알았지만 그거에대해 책임을 물었더니 어차피 등록이 되있어도 메인장치? 그건 제외라고. 어떻게 도와드릴방법이없다고. 저 그냥 저대로 수리비 물어야하나요? 카메라 쓴지 1년좀넘었는데???????
아 도와주세요. 제가 진짜 억지를 부리고있는건가요. 아님 소송까지 갈 수도있는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