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생각나고 나도 모르게 그사람이랑 했던 대화들 생각하면서 웃고있고 안보이면 궁금하고 그사람 보기만 기다려지고 또 만나면 즐겁게 웃고 얘기하고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편하다 이게 어쩌면 좋아하는걸까..152
좋아하는 건가
나도 모르게 그사람이랑 했던
대화들 생각하면서 웃고있고
안보이면 궁금하고
그사람 보기만 기다려지고
또 만나면 즐겁게 웃고 얘기하고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편하다
이게 어쩌면 좋아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