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끝나고 집 와서 보니까 톡선이다 ㅜㅜㅜㅜ 처음이야 이런 기분 행복한 하루 보내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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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처음 시작 할 때 해 본 실수들 있어?
막 내가 건성인지 지성인지도 몰랐을 때
난지금도 화.알.못 이지만 처음 시작할 때 뷰러랑 마스카라 순서 바꿔서 하고 내 피부톤에 전혀 맞지 않는 립 바르고 다닌 거 ㅠㅠㅠㅠㅠ 개흑역사
다들 하나씩은 있지 않아? 있으면 적고 가자!
Best진짜 내사진 한장이면 끝나는데 늬들 내가 봐준다
Best엠엘비비 유행하기 전에 누드톤 외국 언냐들이 바르는 토인 색깔 죽어라 찾아서 바르고 다닌 거 그거 바르고 롯데월드 갔는데 직원이 아프면 놀이기구 타지 말라함 ㅅㅂㅋㅋㅋㅋㅋㅋ지금은 쓰지도 않음
Best고체향수 립밤인줄 알고 입에다 바르고다님
Best빨간섀도우 백현메이크업보고 사서 바르고다녔는데 짝남이 니 눈에 모기물렸냐함 ㅅㅂㅋㅋㅋㅋㅋ
ㅊㄱㅍ
ㅅㅂ진짜 나 ㅋㅋㅋㅋㅋㅋ 립스틱을 눈 언더에 섀도우처럼 찍어바름 입술은 쥐잡아먹은거처엄 바르고 눈썹은 무조건 찐해야된당! 이마인드로 직사각형.. 아라는 무조건 두껍고 길게 하 나왜그랬지 ㅜㅜ
눈썹 조카 머리는 흑발인데 빨간색으로 눈썹타투하고 다닌거랑 피부화장 얇게하는법몰라서 맨날 두껍게 칠하고 다닌거
자주색 물틴트 이쁘다고 바르고 다닐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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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인 완전 땅으로 박힐 듯이 쳐지게 그린거...ㅋㅋㅋㅋ
틴트 얼룩덜룩하게 발랐던거... 물틴트 젤틴트 윗입술 착색 안되는데 바른거. 눈썹 ㅈㄴ 얇게 그리고 짧게 그렸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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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ㅌ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ㅋ
나 까만색 섀도우 칠하고 다녔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