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헤어지고 벌써 많은 시간이 지났어 억지로 바쁘게 살아가면서 잊어가는 중이였는데 주말에 오빠랑 꼭 닮은 뒷모습을 보고 한참을 서있었어 다시 또 힘들어진다 오늘은 또 비가 와서 그런지 더 보고싶고 생각나네 그냥 아무말 없이 꼭 껴안고 하루종일 있고 싶어 오빠 품이 그립다 그냥 너무 나 언제쯤 괜찮아질까..6
그냥 꼭 껴안고싶다
억지로 바쁘게 살아가면서 잊어가는 중이였는데
주말에 오빠랑 꼭 닮은 뒷모습을 보고 한참을
서있었어 다시 또 힘들어진다
오늘은 또 비가 와서 그런지 더 보고싶고 생각나네
그냥 아무말 없이 꼭 껴안고 하루종일 있고 싶어
오빠 품이 그립다 그냥 너무
나 언제쯤 괜찮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