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인 삼계리(리..라해서 아실란가 몰라)에 사는 여자1입니다.사건은 오늘 벌어졌습니다. ㅜㅜ누가 무슨말을 했는지는 글쓰는 제주가 없어서 정리도 안되어 있지만'' ←이건 제가한 말이고, ""←이건 세탁소 사장님이 한말입니다.사건 전말은 이렇습니다. 제가 1년이 넘게 이용한 ㅅㅅ세탁소에서 벌어진 일입니다.트렌치코트를 드라이클리닝을 맡기고 찾은 옷이 상태가 기포가 이상하게 나있는 것처럼 옷 안감 전체적으로 이상해 다시 찾아가며 일이 생겼습니다.'드라이 맡기기 전에는 안그랬는데 코트 안감, 소매안쪽 안감까지 이상한데 뭔지좀 봐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그러니 세탁소 주인이 옷을 보더니"옷이 싸구려라 그런다, 재질이 않좋다, 그러니 자연스레 이런거다"그러며 되려 성질을 내는겁니다..평소에 제옷에 태클을 많이 거는 사장님이라 속으로 (또시작이네..)하며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그냥 미안하다. 원인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원상태로 최대한 돌려보겠다 안되면 할수없지만 그래도 미안하다 소리만 했으면 됬었을텐데..제가 뭐 직업있고 할 때 샀던 옷도아니고 20대초반때 알바해서 번돈으로 산 옷인데 10만원짜리면 나름 잘 샀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아주 싼옷도 아니고 10만원돈 주고 산건데요'라고하니옷을 이리저리 들춰보며"그럼 옷이 오래되서 그런거다. 몇년된 옷이냐" 다짜고짜 물어봐서'2년입었고, 다른데서 몇번이고 트라이클리닝할 때에는 한번도 그런적없었어요.'했습니다.그러자"아 그럼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해요. 나는 법에서 명시한 만큼만 보상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ㅎㅎㅎ이때 나는 눈치를 채고 그냥 나와야했다더더욱 스트레스를 받게됨...ㅋㅋ'??아니 그럼 사장님이 여기서 더 해줄건 없다는 말이에요?'"오래된 옷이라니까요. 그리고 10만원짜리 옷이면 많이 입었는데 그만큼 오래됬으면 미리말을 해서 드라이 할 때 신경좀 써서 해달라 하면되지 않나?"????? 이건 무슨 개똥같은말세탁소에 옷맡길때 이건 2년됬고 이건 3년2개월정도 됬으니 옷이 오래되서 헤질 수 있어요. 그러니 신경써서 세탁해주세요~ 해야하나...? 얼탱이가 없어서'아니 지금까지 몇번을 해도 멀쩡했다니까요. 그러고 그런건 세탁업을 하는 전문가가 알아서 하는거고 오래되보여서 상할 것 같으면 먼저 얘기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그럼 내가 여기서 뭘더 어떻게 해줘요. 그냥 소비자고발에 연락하라니까?'거기까지 택배를 자부담 들여서 해야되나 시간은 또 얼마나 걸리나 별 생각을 하다너무 답답하고 화가나는 마음에'결국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네요'라고 하니"굳이 미안하다는 소리를 들어야 된다며..ㄴ..."이라고 비꼬듯이 말을해서마지막까지 붇잡던 이성 한올이 끊어지고결국 참지못하고 '아.. 됫어요' 한마디 하고 코트만 챙겨서 문휘떡 열고 나왔어요.화가 나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는 상태라 힘조절이 안되 너무 세게 열었는지문이 부딪치는 소리가 나니까세탁소 사장이 제 뒤에다 대고 바로"야!!!!!"하고 계속 소리를 지르는데순간 무서워서 그대로 뒤도 안돌아보고 왔네요..이거 너무 답답한데소비자고발에 고발하자니 1년이상 걸릴 것 같고 제가 지칠 것같더라고요그냥 여기 앞으로 가지말아야겠어요 ㅜ(하... 코트야 언니가 미안해 ㅜㅜㅜㅜㅜ)긴글 제 한풀이 읽어주신 분들 감사해요..! 3
옷이 망가진건 내탓임?? (사진有)
안녕하세요 용인 삼계리(리..라해서 아실란가 몰라)에 사는 여자1입니다.
사건은 오늘 벌어졌습니다. ㅜㅜ
누가 무슨말을 했는지는 글쓰는 제주가 없어서 정리도 안되어 있지만
'' ←이건 제가한 말이고, ""←이건 세탁소 사장님이 한말입니다.
사건 전말은 이렇습니다. 제가 1년이 넘게 이용한 ㅅㅅ세탁소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트렌치코트를 드라이클리닝을 맡기고 찾은 옷이 상태가 기포가 이상하게 나있는 것처럼 옷 안감 전체적으로 이상해 다시 찾아가며 일이 생겼습니다.
'드라이 맡기기 전에는 안그랬는데 코트 안감, 소매안쪽 안감까지 이상한데 뭔지좀 봐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세탁소 주인이 옷을 보더니
"옷이 싸구려라 그런다, 재질이 않좋다, 그러니 자연스레 이런거다"
그러며 되려 성질을 내는겁니다..
평소에 제옷에 태클을 많이 거는 사장님이라 속으로 (또시작이네..)하며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냥 미안하다. 원인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원상태로 최대한 돌려보겠다 안되면 할수없지만 그래도 미안하다 소리만 했으면 됬었을텐데..
제가 뭐 직업있고 할 때 샀던 옷도아니고 20대초반때 알바해서 번돈으로 산 옷인데 10만원짜리면 나름 잘 샀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아주 싼옷도 아니고 10만원돈 주고 산건데요'라고하니
옷을 이리저리 들춰보며
"그럼 옷이 오래되서 그런거다. 몇년된 옷이냐" 다짜고짜 물어봐서
'2년입었고, 다른데서 몇번이고 트라이클리닝할 때에는 한번도 그런적없었어요.'했습니다.
그러자
"아 그럼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해요. 나는 법에서 명시한 만큼만 보상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 ㅎㅎㅎ
이때 나는 눈치를 채고 그냥 나와야했다
더더욱 스트레스를 받게됨...ㅋㅋ
'??아니 그럼 사장님이 여기서 더 해줄건 없다는 말이에요?'
"오래된 옷이라니까요. 그리고 10만원짜리 옷이면 많이 입었는데 그만큼 오래됬으면 미리말을 해서 드라이 할 때 신경좀 써서 해달라 하면되지 않나?"
????? 이건 무슨 개똥같은말
세탁소에 옷맡길때 이건 2년됬고 이건 3년2개월정도 됬으니 옷이 오래되서 헤질 수 있어요. 그러니 신경써서 세탁해주세요~ 해야하나...? 얼탱이가 없어서
'아니 지금까지 몇번을 해도 멀쩡했다니까요. 그러고 그런건 세탁업을 하는 전문가가 알아서 하는거고 오래되보여서 상할 것 같으면 먼저 얘기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럼 내가 여기서 뭘더 어떻게 해줘요. 그냥 소비자고발에 연락하라니까?'
거기까지 택배를 자부담 들여서 해야되나 시간은 또 얼마나 걸리나 별 생각을 하다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는 마음에
'결국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네요'라고 하니
"굳이 미안하다는 소리를 들어야 된다며..ㄴ..."
이라고 비꼬듯이 말을해서
마지막까지 붇잡던 이성 한올이 끊어지고
결국 참지못하고 '아.. 됫어요' 한마디 하고 코트만 챙겨서 문휘떡 열고 나왔어요.
화가 나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는 상태라 힘조절이 안되 너무 세게 열었는지
문이 부딪치는 소리가 나니까
세탁소 사장이 제 뒤에다 대고 바로
"야!!!!!"
하고 계속 소리를 지르는데
순간 무서워서 그대로 뒤도 안돌아보고 왔네요..
이거 너무 답답한데
소비자고발에 고발하자니 1년이상 걸릴 것 같고 제가 지칠 것같더라고요
그냥 여기 앞으로 가지말아야겠어요 ㅜ
(하... 코트야 언니가 미안해 ㅜㅜㅜㅜㅜ)
긴글 제 한풀이 읽어주신 분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