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장이 왔어요. 잘지내고 있어 따로 보지는 말자.

ㅇㅇ2017.04.17
조회8,974
잘지내는지 궁금하다고.. 보고싶다고 보냈는데

잘지내고 있어. 따로 보지는 말자. 몸 건강히 잘지내~

이렇게 왔어요

한 달을 망설이다 겨우 보낸 문자였는데 허무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