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시험기간이라고 진짜 밥먹고 공부만하다가 머리아파서 기분전환할겸 옥상에갔거든?? 근데 우리집 옥상이 열쇠로 여는거여서 내가 열쇠는 없었는데 그냥 올라가서 문을 열어봤단말야 근데 나는 정말 아무생각없이 가볍게 문을 열었는데 문이 떼진거야ㅜㅜㅜㅜ 당황해가지고 집와서 엄마한테 말하고 그냥 옆에 따로 나두고 와써.. 진짜 넘 당황스러웠다ㅋㅋㅋㅋㅋㅋ
이게 바로 딱 떼지고 난 직후 사진..
이건 어제 하늘!넘 이뻤다
+헐 미친 8위야 고마워
++헐 진짜 다 사랑해 나 이런거 처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