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차가 아닌 100%전기로 가는 테슬라 로드스터입니다. 2006년에 첫 선을 보여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켰었죠 이 차의 제로백은 4초입니다 가솔린 스포츠카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포르쉐911 터보와 맞먹는 가속력입니다 전기모터로 달리는 이차는 내연기관 엔진 보다 강력하며 매연을 발생시키지 않고 기름값도 들지 않으며 복잡한 엔진을 쓰는 일반차들과 달리 간단한 전기모터이기 때문에 관리 유지비가 훨씬 저렴하다는 매우 큰 이점이 있습니다. 300km 마다 한번씩 전기충전을 해주면 된다고 합니다. 이제 번거롭게 주유소에 들려 기름을 넣을 필요가 없는 것이죠 가정용 전기 콘센트만 꽂아주면 된답니다. 기름을 넣으려고 차를 몰고 주유소로 가는 별도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식사하거나 업무를 보는 시간에 짹한번 꽂아주고 충전시키면 된다는 이야기죠 스포츠카가 먹는 기름값의 1/10 수준이 아닐까 싶네요. 전기 모터라 소음이 없고 매우 조용하기 때문에 스포츠카의 굉음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쉽겠지만 옆자리에 예쁜 여성을 태우고 작업하는데는 더 할 나위없이 적합한 차입니다. 이제 기름값 걱정없이 최고성능의 스포츠카를 몰 수 있습니다. 전량 예약 주문을 받고 생산되니 예약 없이는 살 수 없는 차량이죠. 헐리웃 스타들이나 유명인들이 예약을 하고 있다네요 2008모델은 이미 절판되었고 2009모델을 예약받고 있다네요 가격도 1억원 정도로 전기차라 비싼걸 가만하면 적절한 수준입니다. 차체 디자인도 매우 수려하고 내연기관 차량보다 파워도 강력합니다. 산소가 부족한 고산지대에서도 성능의 제한이 없죠 이러한 자신감으로 트랙 경주용 자동차로도 개발한다고 하네요. 베터리를 줄이는 대신 냉각장치를 달아 레이싱에도 참가하겠다고 합니다. 좋은 성적을 올릴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테슬라 로드스터
하이브리드 차가 아닌 100%전기로 가는 테슬라 로드스터입니다.
2006년에 첫 선을 보여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켰었죠
이 차의 제로백은 4초입니다
가솔린 스포츠카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포르쉐911 터보와 맞먹는 가속력입니다
전기모터로 달리는 이차는 내연기관 엔진 보다 강력하며 매연을 발생시키지 않고
기름값도 들지 않으며
복잡한 엔진을 쓰는 일반차들과 달리 간단한 전기모터이기 때문에 관리 유지비가 훨씬 저렴하다는
매우 큰 이점이 있습니다.
300km 마다 한번씩 전기충전을 해주면 된다고 합니다.
이제 번거롭게 주유소에 들려 기름을 넣을 필요가 없는 것이죠
가정용 전기 콘센트만 꽂아주면 된답니다.
기름을 넣으려고 차를 몰고 주유소로 가는 별도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식사하거나 업무를 보는 시간에 짹한번 꽂아주고 충전시키면 된다는 이야기죠
스포츠카가 먹는 기름값의 1/10 수준이 아닐까 싶네요.
전기 모터라 소음이 없고 매우 조용하기 때문에
스포츠카의 굉음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쉽겠지만
옆자리에 예쁜 여성을 태우고 작업하는데는 더 할 나위없이 적합한 차입니다.
이제 기름값 걱정없이 최고성능의 스포츠카를 몰 수 있습니다.
전량 예약 주문을 받고 생산되니
예약 없이는 살 수 없는 차량이죠.
헐리웃 스타들이나 유명인들이 예약을 하고 있다네요
2008모델은 이미 절판되었고
2009모델을 예약받고 있다네요
가격도 1억원 정도로 전기차라 비싼걸 가만하면 적절한 수준입니다.
차체 디자인도 매우 수려하고 내연기관 차량보다 파워도 강력합니다.
산소가 부족한 고산지대에서도 성능의 제한이 없죠
이러한 자신감으로 트랙 경주용 자동차로도 개발한다고 하네요.
베터리를 줄이는 대신 냉각장치를 달아 레이싱에도 참가하겠다고 합니다.
좋은 성적을 올릴수 있을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