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게 다툰적 한 번 없이 1년 넘게 만난 너만을 바라보며 함께해 온 나보다 처음보는 점쟁이말이 더 믿음이 가더냐? 글고 내가 죽을 병이라도 걸렸냐? 내가 너 아팠을 때 버렸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봤어? 하.. 알아 너도 취준 많이 힘든시기란거 근데! 나도 많이 힘든 시기였어. 난 뭐 생각이 없나? 그렇게 달아다니까 이제 마음이 편하니 정말 너가 날 사랑했다면 누가 뭐라고 옆에서 그런들 그렇게는 못했을꺼야 준비도 없이 나는 일방적으로 통보 받았을 때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 진짜 너 많이 사랑했었다. 내 가슴에서 널 잊기 전까지는 기다려볼께 후회하고있다면 꼭 연락해라 아무일 없었듯 안아줄께 기억해. 운명은 개척하는거지 모두 정해진게 아니야 2
너에게 쓴다.
사이좋게 다툰적 한 번 없이 1년 넘게 만난
너만을 바라보며 함께해 온 나보다
처음보는 점쟁이말이 더 믿음이 가더냐?
글고 내가 죽을 병이라도 걸렸냐?
내가 너 아팠을 때 버렸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봤어? 하..
알아 너도 취준 많이 힘든시기란거 근데!
나도 많이 힘든 시기였어. 난 뭐 생각이 없나?
그렇게 달아다니까 이제 마음이 편하니
정말 너가 날 사랑했다면 누가 뭐라고 옆에서 그런들
그렇게는 못했을꺼야
준비도 없이 나는 일방적으로 통보 받았을 때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
진짜 너 많이 사랑했었다.
내 가슴에서 널 잊기 전까지는 기다려볼께
후회하고있다면 꼭 연락해라 아무일 없었듯 안아줄께
기억해. 운명은 개척하는거지 모두 정해진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