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1이고요 남자친구랑 사귄 지 330일 됐었고 헤어진 지 4달 째 입니다 사귀면서 성추행 당해서 그 때 한 번 헤어지고 남자친구가 계속 미안하다고 잡길래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믿어줬는데 노래방에서 갑자기 저 제압하고 벗기려고 하고 하루에 한 번 연락 하는 것도 힘들다 하고 만나자는 말도 안 하고 동갑 커플 이었는데 자꾸 자기는 연상 누나가 좋다 그러고 아무래도 저를 좋아하는 모습이 안 보여서 헤어지자 했는데 얼씨구나 하고 알겠다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번 4월 1일부터 제 친구랑 사귄다는 소식을 방금 들었는데 너무너무 힘듭니다 남자친구 사귄 거 처음도 아니고 1년 쯤 된 것도 처음 아닌데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네요 얼른 잊고 싶어요 아무나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저는 고1이고요 남자친구랑 사귄 지 330일 됐었고 헤어진 지 4달 째 입니다
사귀면서 성추행 당해서 그 때 한 번 헤어지고 남자친구가 계속 미안하다고 잡길래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믿어줬는데 노래방에서 갑자기 저 제압하고 벗기려고 하고
하루에 한 번 연락 하는 것도 힘들다 하고 만나자는 말도 안 하고 동갑 커플 이었는데 자꾸 자기는 연상 누나가 좋다 그러고
아무래도 저를 좋아하는 모습이 안 보여서 헤어지자 했는데 얼씨구나 하고 알겠다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번 4월 1일부터 제 친구랑 사귄다는 소식을 방금 들었는데 너무너무 힘듭니다 남자친구 사귄 거 처음도 아니고 1년 쯤 된 것도 처음 아닌데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네요
얼른 잊고 싶어요 아무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