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 글 보고 충고 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댓글 잘 봤습니다.
댓글 보니까 여자는 예쁠거고 남자는 돈이 많아서
여자가 돈 보고 만난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올려요. 물론 잘 모르시는 분들은 직업적으로나 배경으로 봣을때 그렇게 보일 수 있어요. 잘 모르시는 지인분들도 그렇게 말씀 하시니까요. 처음엔 억울하기도 했지만 제 3자가 봤을땐 그럴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체 어디가 좋아서 만나? 라고 할만큼 여자한테 엄청 잘하지도 그렇다고 얼굴이 잘생기고 키가 큰 스타일도 아니에요. 조금 많이 이기적인 성격에 자존감 자존심 높은 남자입니다. 맞추기 힘든 성격이라 많은 고난이 있었지만 울고 웃으면서 만나왔습니다. 남자친구는 과거 여자를 보면 대부분 2개월 안짝으로 만나다 헤어졌고 헤어진 이유를 물어보면 결혼할 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헤어졌다고 합니다.. 사귄 여자 보다 짧게 짧게 가벼운 만남 자체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대충 소개 하자면 남자친구는 자수성가형 사업가 입니다.
물론 능력으로 봤을땐 남들이 부러워 할만한 차, 연봉을 가지고 있네요. 하지만 이 것들이 제 것은 아니잖아요. 현 남자친구가 평범한 직장인이 였다면 상황은 조금 달랐을까 라는 부질 없는 생각도 해봤지만 어디까지나 상상속이네요 ㅎ
남자 잘 만나서 팔자 필 생각 없습니다. 물론 제가 만날 미래 남편이 돈도 잘벌면 좋겠죠. 하지만 딱 이정도 까지입니다.
흔히 말하는 "김치 마인드" 제 친구가 그래도 비호감입니다. 남자친구가 돈을 잘 번다해서 뭐 사달라 뭐사달라 단 한번도 요구 한적 없습니다. 저는 오히려 능력 있는 남자친구를 뒀다는 이유로 힘들면 남자친구한테 요구해 라고 가볍게 웃으며 말하는 사람들 말이싫습니다.
남자친구를 많이 사랑합니다.
연애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워낙 성격 자체가 한번 빠지면 그 사람만 봅니다. 잘하는 편입니다.
남자친구 또한 외모가 아닌 제 성격과 심성을 보고 만나는 거라고 합니다. 참 웃기죠. 어디가서 이런여자 만날까 라고 말은 하면서 결혼은 배제 한다는게..ㅋ
제 고민은 결혼을 이사람과 못하면 어떡하지가 아니에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저를 두고 결혼할 여자 운운하는게 속상한거고 제일 큰건 지금 제가 만나고 있는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결혼할 사람 만나야대 하고 떠 날까봐 그게 두려운 거에요..
처음엔 여자로써 자존심도 상하고 가지고 논 것 같아 화났지만 지금은 가슴 아픈게 더 크네요.
현재 예쁘게 연애 중이지만 제가 이러한 것들을 꺼내게 되면 제가 또 상처 받는 얘길 듣거나 우린 또 헤어지게되겠죠 그래서 "결혼" 이라는 단어가 나올때 흠칫 하며 눈치보게 되네요. 지금 남자친구한테 "결혼" 이란걸 아예 모르게 하고 싶네요.
제 사랑이 식길 바라거나 또는 남자친구가 변하거나 바램이지만 둘다 어렵겠죠..
저도 자존심 있는 여자인데 저또한 제 자신이 충분히 괜찮은 여자라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서 말려도 이 사랑 이어가고 싶은건 어쩔 수 없나봐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할 상대 찾는 남자친구2
댓글 잘 봤습니다.
댓글 보니까 여자는 예쁠거고 남자는 돈이 많아서
여자가 돈 보고 만난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올려요. 물론 잘 모르시는 분들은 직업적으로나 배경으로 봣을때 그렇게 보일 수 있어요. 잘 모르시는 지인분들도 그렇게 말씀 하시니까요. 처음엔 억울하기도 했지만 제 3자가 봤을땐 그럴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체 어디가 좋아서 만나? 라고 할만큼 여자한테 엄청 잘하지도 그렇다고 얼굴이 잘생기고 키가 큰 스타일도 아니에요. 조금 많이 이기적인 성격에 자존감 자존심 높은 남자입니다. 맞추기 힘든 성격이라 많은 고난이 있었지만 울고 웃으면서 만나왔습니다. 남자친구는 과거 여자를 보면 대부분 2개월 안짝으로 만나다 헤어졌고 헤어진 이유를 물어보면 결혼할 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헤어졌다고 합니다.. 사귄 여자 보다 짧게 짧게 가벼운 만남 자체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대충 소개 하자면 남자친구는 자수성가형 사업가 입니다.
물론 능력으로 봤을땐 남들이 부러워 할만한 차, 연봉을 가지고 있네요. 하지만 이 것들이 제 것은 아니잖아요. 현 남자친구가 평범한 직장인이 였다면 상황은 조금 달랐을까 라는 부질 없는 생각도 해봤지만 어디까지나 상상속이네요 ㅎ
남자 잘 만나서 팔자 필 생각 없습니다. 물론 제가 만날 미래 남편이 돈도 잘벌면 좋겠죠. 하지만 딱 이정도 까지입니다.
흔히 말하는 "김치 마인드" 제 친구가 그래도 비호감입니다. 남자친구가 돈을 잘 번다해서 뭐 사달라 뭐사달라 단 한번도 요구 한적 없습니다. 저는 오히려 능력 있는 남자친구를 뒀다는 이유로 힘들면 남자친구한테 요구해 라고 가볍게 웃으며 말하는 사람들 말이싫습니다.
남자친구를 많이 사랑합니다.
연애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워낙 성격 자체가 한번 빠지면 그 사람만 봅니다. 잘하는 편입니다.
남자친구 또한 외모가 아닌 제 성격과 심성을 보고 만나는 거라고 합니다. 참 웃기죠. 어디가서 이런여자 만날까 라고 말은 하면서 결혼은 배제 한다는게..ㅋ
제 고민은 결혼을 이사람과 못하면 어떡하지가 아니에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저를 두고 결혼할 여자 운운하는게 속상한거고 제일 큰건 지금 제가 만나고 있는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결혼할 사람 만나야대 하고 떠 날까봐 그게 두려운 거에요..
처음엔 여자로써 자존심도 상하고 가지고 논 것 같아 화났지만 지금은 가슴 아픈게 더 크네요.
현재 예쁘게 연애 중이지만 제가 이러한 것들을 꺼내게 되면 제가 또 상처 받는 얘길 듣거나 우린 또 헤어지게되겠죠 그래서 "결혼" 이라는 단어가 나올때 흠칫 하며 눈치보게 되네요. 지금 남자친구한테 "결혼" 이란걸 아예 모르게 하고 싶네요.
제 사랑이 식길 바라거나 또는 남자친구가 변하거나 바램이지만 둘다 어렵겠죠..
저도 자존심 있는 여자인데 저또한 제 자신이 충분히 괜찮은 여자라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서 말려도 이 사랑 이어가고 싶은건 어쩔 수 없나봐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