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바로 편하게 음슴체로 시작할게용! 우*은행에 이체한도 증액하러 가서 생긴일 ㅠㅠ 나의 1일 이체한도가 천만원밖에 안됨.앞으로 그 이상 금액을 종종 이체 할 예정이라 미리 은행가서 증액해달라고 함 근데 현재 가지고 있는 보안카드로는 천만원이 가장 높다고 그 이상 늘리고 싶다면OTP를 구매해야 한다고해서 그렇게 해달라고 함 그래서 신청서 받고 직원한테 설명들음(어디어디 작성하고 싸인하고 한도 얘기 등)한도는 최대 5억 이라 말해줌 그래서 그렇게 해달라고 함사실 내가 억단위를 만지게 될 일은 없다라는거 잘암..ㅋㅋㅠㅠ그냥 조정해서 쓰기도 귀찮고 항상 난 최대로 했던지라 그렇게 해달라고 했음 근데 이때 이 아줌마가 하는말이(직급은 차장. 나이좀 있어보였음)이만큼 돈 이체 할꺼냐고 나한테 실실 쪼개면서 묻는거 아니겠음?그래서 내가 어차피 한도정한건데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했음(꼭 너가 이만큼을 해서 뭐하게? 이표정으로 보였음 ㅠㅠ) 여기서 1차 짜증이 밀려옴ㅋㅋ 그러다 전산 입력하면서 또 나한테 말시킴이거 돈 이체 언제 할꺼냐고그래서 짜증나서 네? 하고 마니까아니 뭐 집을 산다거나, 가게를 운영한다거나 계획있어서 이렇게 하는거냐고 물음 하..뭐가 저렇게 궁금한지..아니 뭐 물어볼수도 있는데 좋게 물어보는것도 아니고살짝씩 반말섞인 말투에 거기에 표정은 또 비웃는 표정으로 실실쪼개서 더 짜증남자기보다 나이 어린사람이 이렇게 신청하는게 같잖게 생각한거 같음ㅋㅋ 기분이 굉장히 불쾌했음..그래서 내가 알아서 하는거고 다 필요하니까 신청하는거다 라고 말 자름역시나 실실 쳐웃으면서 업무 마무리를 함 처리한 영수증이랑 새로만든 OTP건내주면서 사용방법 알려주다갑자기 종이에 '계좌통합조회'를 쓰면서 여기 들어가서 필요없는 계좌 해지시키라고..나 "◎.◎????"아니 OTP사용방법 알려주다 갑자기 저 얘기로 넘어가는건 뭐지???근데 이미 난 저거 예전에 다 했던거라서저거 이미 다 했던거다. 그리고 갑자기 이 얘기를 왜하냐 짜증내면서말하니 이번엔 민망해하면서 또 실실..그냥 내꺼 다 챙겨서 쳐다도 안보고 나옴 하.. 진짜 별것도 아닌데 잠깐 사이에 기분이 나빠져서 나옴 ㅠㅠ 그래서 집가는길에 내가 이체 한도를 저렇게 설정한게 내가 잘못한건가 괜히 생각하고어이없어하고 ㅋㅋ동네앞이라 츄리닝 입고가서 만만했나 봄ㅋㅋㅋㅠㅠ내가 OTP를 공짜로 달라한것도 아니고 돈주고 만들었는데 이체를 하던말던그 아줌마한테 이런 대접 받는거 상당히 불쾌함..안면있는 직원도 아니고 좋게 물어본것도 아니고.. 혹시 이런거 은행고객센터에 말하면 그 직원한테 피해 있을까요?쓰다 보니 또 살짝 짜증이 밀려와서..ㅋㅋ은행 많이 다녀봤지만 이런 대접은 첨이라 황당하네요~ 암튼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좋은하루 보내세요~
한도증액 범위내에서 최대로 정한게 잘못된건가요?
저도 바로 편하게 음슴체로 시작할게용!
우*은행에 이체한도 증액하러 가서 생긴일 ㅠㅠ
나의 1일 이체한도가 천만원밖에 안됨.
앞으로 그 이상 금액을 종종 이체 할 예정이라 미리 은행가서 증액해달라고 함
근데 현재 가지고 있는 보안카드로는 천만원이 가장 높다고 그 이상 늘리고 싶다면
OTP를 구매해야 한다고해서 그렇게 해달라고 함
그래서 신청서 받고 직원한테 설명들음(어디어디 작성하고 싸인하고 한도 얘기 등)
한도는 최대 5억 이라 말해줌 그래서 그렇게 해달라고 함
사실 내가 억단위를 만지게 될 일은 없다라는거 잘암..ㅋㅋㅠㅠ
그냥 조정해서 쓰기도 귀찮고 항상 난 최대로 했던지라 그렇게 해달라고 했음
근데 이때 이 아줌마가 하는말이(직급은 차장. 나이좀 있어보였음)
이만큼 돈 이체 할꺼냐고 나한테 실실 쪼개면서 묻는거 아니겠음?
그래서 내가 어차피 한도정한건데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했음
(꼭 너가 이만큼을 해서 뭐하게? 이표정으로 보였음 ㅠㅠ)
여기서 1차 짜증이 밀려옴ㅋㅋ
그러다 전산 입력하면서 또 나한테 말시킴
이거 돈 이체 언제 할꺼냐고
그래서 짜증나서 네? 하고 마니까
아니 뭐 집을 산다거나, 가게를 운영한다거나
계획있어서 이렇게 하는거냐고 물음
하..뭐가 저렇게 궁금한지..아니 뭐 물어볼수도 있는데 좋게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살짝씩 반말섞인 말투에 거기에 표정은 또 비웃는 표정으로 실실쪼개서 더 짜증남
자기보다 나이 어린사람이 이렇게 신청하는게 같잖게 생각한거 같음ㅋㅋ
기분이 굉장히 불쾌했음..
그래서 내가 알아서 하는거고 다 필요하니까 신청하는거다 라고 말 자름
역시나 실실 쳐웃으면서 업무 마무리를 함
처리한 영수증이랑 새로만든 OTP건내주면서 사용방법 알려주다
갑자기 종이에 '계좌통합조회'를 쓰면서 여기 들어가서 필요없는 계좌 해지시키라고..
나 "◎.◎????"
아니 OTP사용방법 알려주다 갑자기 저 얘기로 넘어가는건 뭐지???
근데 이미 난 저거 예전에 다 했던거라서
저거 이미 다 했던거다. 그리고 갑자기 이 얘기를 왜하냐 짜증내면서
말하니 이번엔 민망해하면서 또 실실..그냥 내꺼 다 챙겨서 쳐다도 안보고 나옴 하..
진짜 별것도 아닌데 잠깐 사이에 기분이 나빠져서 나옴 ㅠㅠ
그래서 집가는길에 내가 이체 한도를 저렇게 설정한게 내가 잘못한건가 괜히 생각하고
어이없어하고 ㅋㅋ동네앞이라 츄리닝 입고가서 만만했나 봄ㅋㅋㅋㅠㅠ
내가 OTP를 공짜로 달라한것도 아니고 돈주고 만들었는데 이체를 하던말던
그 아줌마한테 이런 대접 받는거 상당히 불쾌함..
안면있는 직원도 아니고 좋게 물어본것도 아니고..
혹시 이런거 은행고객센터에 말하면 그 직원한테 피해 있을까요?
쓰다 보니 또 살짝 짜증이 밀려와서..ㅋㅋ은행 많이 다녀봤지만 이런 대접은 첨이라 황당하네요~
암튼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