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내일 헤어지려 합니다. 방탈이지만 뜻 깊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성격이 달라서 자주 싸우는 편입니다.싸우는 이유는 거이 서로의 말을 이해 못해서 싸우는데.. 가장 최근에 싸웠던 예를 가져왔습니다. 대학교에서 알던 후배들이 그 친구를 요미오빠 라고 부름그리고 남친은 미수라는 친구에게 미뚜띠 이런식으로 부름난 싫다함 하지말라함내가 알던 오빠가 소라띠 귀여운또라띠 이러면 너 기분좋겠냐고함개거품물면서 하지마 이럼그럼 난 나도 기분 나쁘니 하지마이럼남친은 왜그러냐면서 너만 카만히 있으면 되는걸 왜 분란 만드냐함 남친은 경찰임.경찰에서 장시간 안좋은 일이 생김나는 며칠이 아팠음 출근 못할 정도로 그런데 남친은 지방에 있어서 카톡으로 병원가 어디가 약먹어라고 챙겨줌그런데 내 목소리를 듣고 친구가 놀래서 밥도 못 먹고 하니까(평소에 남친이 그만 좀 먹어라고 이야기 할 만큼 많이 먹음) 심각했는지 죽 이랑 약을 배달 시켜 줌 여자인친구가그런데 난 그친구가 배달해줬다고 말못함그런데 서운한건 사실임. 그래서 좀 퉁퉁 거리며 말했음 그리고 후에 사실도 이야기함그러니 남친이는 나에게 오늘도 괜찮냐고 물어보았고 약먹어라도 이야기했어 최선을 다했어라고함 그리고 나는 지금도 힘들다고(경찰문제)함그래서 나도 너 힘들 3주동안 오늘도 힘내라고 말했고 어제도 말했고 그제도 말했다고 니가 최선최 다한 것 만큼 나도 최선을 다했다고 하니개거품 뭄 항상 저런식으로 싸움남친은 날 이해 못함 나도 그 친구를 이해못함내입장은 너가 한말을 내가 했을 때 너가 기분이 나쁘다면 너 언행이 잘못 된 거 아니냐 너는 정당하고 써 놓고 왜 나에게 그러냐 남친 입장은 넌 항상 복수 할려고 한다. 내가 한말을 똑같이 할려고 한다이렇게 이야기함. 그래서 최근에 이런문제로 또 싸웠음 비슷함.. 싸운내용은 다른데 요소는 비슷함 넌왜 복수할려하냐 나는 너가 들었을때 기분이 나쁘다고 생각되면 말하지마라 이런식임 처음엔 기분나쁘다고 여러번 이야기했음 그런데 못알아들음 그래서 나도 저렇게 했는데 항상 싸움 싸움후 그친구는 나에게 너는 내가 1을 하면 2를 할려고 한다. 나에게 고통을주는사람 받기만 하는사람 내 고통을 즐기는사람 넌 이런사람이다라고 카톡보냄. 그런데 그친구가 경찰문제가 안끈나서 끈나면 헤어져야지 마음먹음 그친구가 문제해결되고 나에게 이젠 좀 기분좀 풀지? 라고함. 난 더 싫었음 이때 헤어져야 했나봄 나도 이친구에게 못해준게 많았기 때문에 속시원하게 못헤어졌음 그리고 금욜날 만나서 풀기로함 그런데 내가 한번 더 툴툴거림(너는 받기만 하는 사람이다 등을 들은후 형식적인 네 알겠어요 이런말만 함) 그런데 그친구가 ㅇㅣ거나 비꼰거죠? 오늘보지 말아요 이러면서 4일을 잠수탐 그래서 도망간 남친이라고 칭하니 기분나쁘다며 나는 생각 할 시간이 필요했다며 이야기함. 내친구들은 남친이 크게 잘못하고 있는거라고 이야기함 또 남친친구들은 그게아님.(사실 남들 앞에선 사랑꾼인척 보일려함 ㅠㅠㅠㅠ )마지막으로 또 한 사례를 들면오후 3시에 만나기로 약속함 그런데 그친구가 오전에옴.난 일찍 보고싶어서 왔구나 함 (잠좀 더 자고 싶었는데 ㅠㅠ)그런데 그친구가 자기 6시에 매형 오기로 해서 가야한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 자기 약속을 정해놓고옴... 그래놓고 나에게 올인했다고 이야기함...난 기분나쁨 이것도 내가 비정상임? 난 정말 사실을 그대로 옮겨 적을려함 도움을 주세요. 정말 제가 이상한건가요 1
위선자 남자친구와 헤어지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내일 헤어지려 합니다. 방탈이지만 뜻 깊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성격이 달라서 자주 싸우는 편입니다.
싸우는 이유는 거이 서로의 말을 이해 못해서 싸우는데.. 가장 최근에 싸웠던 예를 가져왔습니다.
대학교에서 알던 후배들이 그 친구를 요미오빠 라고 부름
그리고 남친은 미수라는 친구에게 미뚜띠 이런식으로 부름
난 싫다함 하지말라함
내가 알던 오빠가 소라띠 귀여운또라띠 이러면 너 기분좋겠냐고함
개거품물면서 하지마 이럼
그럼 난 나도 기분 나쁘니 하지마이럼
남친은 왜그러냐면서 너만 카만히 있으면 되는걸 왜 분란 만드냐함
남친은 경찰임.
경찰에서 장시간 안좋은 일이 생김
나는 며칠이 아팠음 출근 못할 정도로
그런데 남친은 지방에 있어서 카톡으로 병원가 어디가 약먹어라고 챙겨줌
그런데 내 목소리를 듣고 친구가 놀래서 밥도 못 먹고 하니까(평소에 남친이 그만 좀 먹어라고 이야기 할 만큼 많이 먹음) 심각했는지 죽 이랑 약을 배달 시켜 줌 여자인친구가
그런데 난 그친구가 배달해줬다고 말못함
그런데 서운한건 사실임. 그래서 좀 퉁퉁 거리며 말했음 그리고 후에 사실도 이야기함
그러니 남친이는 나에게 오늘도 괜찮냐고 물어보았고 약먹어라도 이야기했어 최선을 다했어라고함 그리고 나는 지금도 힘들다고(경찰문제)함
그래서 나도 너 힘들 3주동안 오늘도 힘내라고 말했고 어제도 말했고 그제도 말했다고 니가 최선최 다한 것 만큼 나도 최선을 다했다고 하니
개거품 뭄
항상 저런식으로 싸움
남친은 날 이해 못함 나도 그 친구를 이해못함
내입장은 너가 한말을 내가 했을 때 너가 기분이 나쁘다면 너 언행이 잘못 된 거 아니냐 너는 정당하고 써 놓고 왜 나에게 그러냐
남친 입장은 넌 항상 복수 할려고 한다. 내가 한말을 똑같이 할려고 한다
이렇게 이야기함.
그래서 최근에 이런문제로 또 싸웠음 비슷함.. 싸운내용은 다른데 요소는 비슷함 넌왜 복수할려하냐 나는 너가 들었을때 기분이 나쁘다고 생각되면 말하지마라 이런식임
처음엔 기분나쁘다고 여러번 이야기했음 그런데 못알아들음 그래서 나도 저렇게 했는데 항상 싸움
싸움후 그친구는 나에게 너는 내가 1을 하면 2를 할려고 한다. 나에게 고통을주는사람 받기만 하는사람 내 고통을 즐기는사람 넌 이런사람이다라고 카톡보냄.
그런데 그친구가 경찰문제가 안끈나서 끈나면 헤어져야지 마음먹음
그친구가 문제해결되고 나에게 이젠 좀 기분좀 풀지? 라고함. 난 더 싫었음
이때 헤어져야 했나봄
나도 이친구에게 못해준게 많았기 때문에 속시원하게 못헤어졌음 그리고 금욜날 만나서 풀기로함 그런데 내가 한번 더 툴툴거림(너는 받기만 하는 사람이다 등을 들은후 형식적인 네 알겠어요 이런말만 함)
그런데 그친구가 ㅇㅣ거나 비꼰거죠? 오늘보지 말아요 이러면서 4일을 잠수탐
그래서 도망간 남친이라고 칭하니 기분나쁘다며 나는 생각 할 시간이 필요했다며 이야기함.
내친구들은 남친이 크게 잘못하고 있는거라고 이야기함
또 남친친구들은 그게아님.(사실 남들 앞에선 사랑꾼인척 보일려함 ㅠㅠㅠㅠ )
마지막으로 또 한 사례를 들면
오후 3시에 만나기로 약속함 그런데 그친구가 오전에옴.
난 일찍 보고싶어서 왔구나 함 (잠좀 더 자고 싶었는데 ㅠㅠ)
그런데 그친구가 자기 6시에 매형 오기로 해서 가야한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자기 약속을 정해놓고옴... 그래놓고 나에게 올인했다고 이야기함...
난 기분나쁨 이것도 내가 비정상임?
난 정말 사실을 그대로 옮겨 적을려함 도움을 주세요.
정말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