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연곡 시골에 살고있는 사람임우리집 옆에 야영장이 하나 있음근데 그 야영장때문에 너무 불편하고 피해가 많아서 상담도 하고 민원도 넣었음하지만 딱히 해결되는게 없었음면사무소사람들 와서 보고 갔는데도 딱히 해결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함그 사람들도 인정은 함, 이런상태에서 어떻게 지냈나고 피해가 많겠다고.그리고 삼자대면을 했음면사무소에서 만나서, 면사무소직원분들도 어떻게 해결을 하고 싶으셨겠지우리도 해결하고 싶으니까, 그래서 만났지만나서 하는 이야기가 "야영장 안해도 먹고 살아" 란다...근데 왜 하냐고, 왜 우리집에 피해를 주면서까지 생업도 아닌 그저 취미같은 일을 하시냐고!!!!!햐, 빡친다... 그리고 어찌저찌해서 합의를 봄이동식 펜션 2동을 위치를 옮기기로, 직원들 앞에서 분명히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왔음그.러.나. 개뿔 옮기기를 신경도 안쓰고 옮길생각도 안한듯함, 그냥 우리 개무시하고있는듯함-_ - 그러던 중, 이제 야영장도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소식을 들음.그래서 이번엔 시청 담당 직원에 찾아가서 이 야영장 허가가 나겠냐- 우리집이 이렇게 바로 옆에 붙어있는데 되겠냐고 직원에게 상담하니 우선은 서류를 받아보고 판단이 될것이다-라고 함.아- 저런상태면 허가는 못받겠지, 민가랑 이렇게 딱 붙어있는데 허가가 나겠어? 했는데허가가 났더군,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담당 직원을 또 찾아갔음.어떻게 이런 곳에 허가가 나는 거냐고 하니 직원이 하는 말"그렇게 불편하고 피해가 많으시면, 이사를 가셔야죠-" 라고...허허, 한번이라도 찾아와 보고 이런말을 하는걸까? 서류상으로만 기준통과했으니 허가 도장 꽝꽝한건 아니려나 싶음우리집안 이 집터에서 평생을 살았음 적어도 60년 이상을 살았었음근데 우리집보고 이사를 가라고 함 그리고 얼마전 저 야영장 주인이 우리집을 상대로 민원을 넣었음내용인 즉 "염소냄새가 심하다" 이런 내용임우리집 가축키우고 농사짓는 집안임, 가업이지근처에 있는 다른 이웃들은 아무말도 없는데 옆동네사는 야영장주인이 염소냄새난다고 민원을 넣었음, 그러니 더 어이가 없었는데 ...시청 담당과 직원이 직접 우리집을 찾아왔네?아니 우리가 야영장때문에 피해본다고 할땐 오지도 않더니 뭐여? 사람차별함?그리고 냄새가 심했으면 같은동네 이웃분들이 민원을 넣었겠지, 그런 민원이라면 우리도 고려를 해보고 좀 더 잘 관리를 하겠다- 하겠지근데 이건 순전히 자기 야영장에 손님안올까봐 민원넣은건데, 우리보고 꼭 염소를 키워야하냐는식으로 말을 하니 우리가 어이가 있겠냐고 ... ㅋㅋㅋㅋㅋ뭐 결국은 축사에 아무 이상도 문제도 없고 가축키우면 냄새나는 건 어쩔수 없는거라고 하니 그냥 넘어가긴하는데, 어이가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웃긴건 최근에 또 민원을 넣었다고 함^^ 장사할 철이 되니 안절부절하신가 봄, 끈기가 아주 쇠심줄이여-_ - 에효,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네 ... 도대체 저 야영장 주인이 뭐길래우리보고 이사를 가라, 염소를 키우지마라 하는건지 도대체 1도 이해가 안간다 ...
도대체 이사람이 누구기에 ...
강릉시 연곡 시골에 살고있는 사람임
우리집 옆에 야영장이 하나 있음
근데 그 야영장때문에 너무 불편하고 피해가 많아서 상담도 하고 민원도 넣었음
하지만 딱히 해결되는게 없었음
면사무소사람들 와서 보고 갔는데도 딱히 해결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함
그 사람들도 인정은 함, 이런상태에서 어떻게 지냈나고 피해가 많겠다고.
그리고 삼자대면을 했음
면사무소에서 만나서, 면사무소직원분들도 어떻게 해결을 하고 싶으셨겠지
우리도 해결하고 싶으니까, 그래서 만났지
만나서 하는 이야기가 "야영장 안해도 먹고 살아" 란다...
근데 왜 하냐고, 왜 우리집에 피해를 주면서까지 생업도 아닌 그저 취미같은 일을 하시냐고!!!!!
햐, 빡친다... 그리고 어찌저찌해서 합의를 봄
이동식 펜션 2동을 위치를 옮기기로, 직원들 앞에서 분명히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왔음
그.러.나. 개뿔 옮기기를 신경도 안쓰고 옮길생각도 안한듯함, 그냥 우리 개무시하고있는듯함-_ -
그러던 중, 이제 야영장도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소식을 들음.
그래서 이번엔 시청 담당 직원에 찾아가서 이 야영장 허가가 나겠냐- 우리집이 이렇게 바로 옆에 붙어있는데 되겠냐고 직원에게 상담하니 우선은 서류를 받아보고 판단이 될것이다-라고 함.
아- 저런상태면 허가는 못받겠지, 민가랑 이렇게 딱 붙어있는데 허가가 나겠어? 했는데
허가가 났더군,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담당 직원을 또 찾아갔음.
어떻게 이런 곳에 허가가 나는 거냐고 하니 직원이 하는 말
"그렇게 불편하고 피해가 많으시면, 이사를 가셔야죠-" 라고...
허허, 한번이라도 찾아와 보고 이런말을 하는걸까? 서류상으로만 기준통과했으니 허가 도장 꽝꽝한건 아니려나 싶음
우리집안 이 집터에서 평생을 살았음 적어도 60년 이상을 살았었음
근데 우리집보고 이사를 가라고 함
그리고 얼마전 저 야영장 주인이 우리집을 상대로 민원을 넣었음
내용인 즉 "염소냄새가 심하다" 이런 내용임
우리집 가축키우고 농사짓는 집안임, 가업이지
근처에 있는 다른 이웃들은 아무말도 없는데 옆동네사는 야영장주인이 염소냄새난다고 민원을 넣었음, 그러니 더 어이가 없었는데 ...
시청 담당과 직원이 직접 우리집을 찾아왔네?
아니 우리가 야영장때문에 피해본다고 할땐 오지도 않더니 뭐여? 사람차별함?
그리고 냄새가 심했으면 같은동네 이웃분들이 민원을 넣었겠지, 그런 민원이라면 우리도 고려를 해보고 좀 더 잘 관리를 하겠다- 하겠지
근데 이건 순전히 자기 야영장에 손님안올까봐 민원넣은건데, 우리보고 꼭 염소를 키워야하냐는식으로 말을 하니 우리가 어이가 있겠냐고 ... ㅋㅋㅋㅋㅋ
뭐 결국은 축사에 아무 이상도 문제도 없고 가축키우면 냄새나는 건 어쩔수 없는거라고 하니 그냥 넘어가긴하는데, 어이가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건 최근에 또 민원을 넣었다고 함^^ 장사할 철이 되니 안절부절하신가 봄, 끈기가 아주 쇠심줄이여-_ -
에효,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네 ... 도대체 저 야영장 주인이 뭐길래
우리보고 이사를 가라, 염소를 키우지마라 하는건지 도대체 1도 이해가 안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