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판 가끔 보기만하고 글은 처음써보는 20대 여자입니다.방탈? 인가요..ㅠ 방탈이면 죄송해요다름이아니고 요새 자꾸만 참고 살아왔던 내인생이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글써봅니다. 저는 부모님이 안계세요엄마아빠 제가 아주 어릴적에 이혼하시고 엄마는 재혼, 아빠는 병으로 하늘나라에 가셨어요외갓집과 친가에서 하는 말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말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엄마는 재혼할때 저를 데리고 가려고 했대요, 엄마가 재혼한 아저씨 참 좋은분이시긴해요근데 친가쪽 할아버지, 할머니가 절대 안된다며 이혼할거면 저를 포기하고 가라고해서엄마는 깔끔히 저를 포기하고 재혼하셨고 저는 제의지와 상관없이 친할아버지,할머니밑에서 살았어요. 그리고나서 아빠는 제가 초등학교 입학하는 쯤에 돌아가셨어요그 후 엄마랑은 친할머니가 친할아버지 모르게 한두달에 한번씩 보게 해준적도있고,엄마랑 외할머니가 제 학교앞에 찾아와서 몰래 본적도있고 암튼 그래요. 근데 저는 어릴적 엄마의 대한 기억이 좋은편이 아니에요. 늘 본인이 먼저고, 온통 재혼한 가족들 뿐이 었던 엄마.. 원망 많이했어요. 사실은 아빠가 아프기 시작한 시점부터 엄마는 이혼을 요구해왔고, 저희 친할아버지, 할머니는 저 클때까지만 참아달라고 햇대요.그러던와중에 엄마에게 좋은 분이 생겼다는데 바람인지 아닌지는 정확하게는 모르구요.저는 친할머니보다 할아버지가 거의 키우셨는데 어릴적에 참 사랑많이 받았어요적어도 행복했던 기억이 많이 떠오르니깐 사랑많이 받았다고 할 수 있는거겠죠? 엄마와의 관계는 제가 커가면서 좋았다가 안좋았다가. 엄마도 제게 폭언 참 많이하셨어요"널 낳은걸 후회해" "니 할아버지가 낳아달라했지 내가 낳고싶어서 낳은거 아니야""나는 니가 불편해 솔직히 너 내 자식같지가 않아" "너라는 존재가 징그러워" 이런말은 기본이셨죠그래서 한번 다투게 되면 몇년씩은 서로 연락안하고 지냈어요.그러다가 요 근래 연락된게 아직 반년정도 밖에 안됬네요. 나이가드니 엄마도 좀 수그러드나봐요5년만에 연락되서 그런가 성격이 옜날보다 저에게 많이 다가오려고 해요 하지만 제가 힘든부분은 이러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면서 할아버지는 저에게 있어 목숨과도 같은정말 소중한 세상의 전부같은 분이셨지만. 반대로 제가 너무 힘들어 하는 이유의 원인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할아버지는 굉장한 다혈질과 욱하는 성격으로 본인의 심기를 거스르는 말을 할시에는 폭언을 많이했어요. 초등학생밖에 되지않은 저에게 "니엄마는 개 같은 년 이다" "말 안들을거면 너도 니 애미한테 가라"제 친구와 비교를 하시면서 "친구(ㅇㅇ) 똥꼬나 빨년" "개 같은 피가 어디가겠냐" 라면서..많은 폭언을 듣고자랐으며, 엄마는 개 같은 년 이라는 세뇌를 시키셧죠.제 앞에서 아빠랑 엄마랑 찍은 사진을 보며 엄마얼굴만 가위로 다도려내시기도 했죠.저는 할아버지가 너무좋았지만. 할아버지 앞에서 엄마욕을 하지않으면 할아버지가 화낼까봐저를 버릴까봐 무섭기도하고 나중에는 세뇌가되서 자연스럽게 엄마욕을 입에 달고살았어요 아. 제가 삼촌이랑도 같이 살았는데 아빠 형제요 (할머니,할아버지,삼촌,저)4식구에요삼촌은 늦게까지 결혼 안하시다가 제가 성인이 된 후에 결혼하신 케이스에요그러다보니 성인 될때까지는 같이 살았어요. 삼촌은 훈육이라는 명분으로 제가 잘못했을때잘못한거 이상으로 저를 때리셨어요. 한번은 제가 통금시간을 20분 넘기고 들어왔을때 도어락이 열리자마자 삼촌이 현관문으로뛰어오시더니 그대로 주먹으로 제 얼굴을 치시더라고요.너무 무서웠어요. 그래서 신발도 안신고 그대로 도망쳤어요. 잡히면 죽을것만같아서.저희집 2층이었는데 계단도 그냥 뛰어서 날랐어요 삼촌이 뒤를 쫓아왔거든요.그렇게 달려서 숨어있다가 어느 건물 화장실에 갔는데 코에 피가 범벅이더라구요다리도 엄청나게 부어있고. 그 후 당분간 친구네서 지냈어요.그 일로 인하여 저는 코뼈가 휘어 비염과, 비중격만곡증 등 몇년간 계속 고생했구요 할아버지께서 연락이와 본인이 막아주시겠다면서 들어오라고 괜찮다고해서 들어가긴 했지만그 전 후로도 저는 삼촌에게 주먹으로 얼굴을 많이 맞았어요.할아버지는 현재 연세가 70이 넘은 나이시지만 아직까지도 24시간 교대로 일 하시거든요그래서 하루는 집에 계시고, 하루는 안계시고 하는데 할머니는 집에 매일 계세요 제가 그렇게 삼촌한테 붙잡혀서 맞을때 할머니는 늘 말리기 보다. 방관하셨어요일부러 집 앞에 나가계셨었죠. 제가 살려달라고 막아달라고 할 때 마다 저를 뿌리치고 그냥 나가셨어요. 그럼 저는 삼촌과 둘이 있는 집에서 정말 피터지게 맞았죠. 그런과정에서 학창시절에 몇 번 가출도 했어요. 할아버지한테 편지 써놓고요편지내용은 삼촌 때문에 무서워서 살 수 없다는 내용이었어요 제 기억속에 할아버지는 두가지 기억인데, 참으로 저를 많이 사랑해주시는 분 이었다는거에요.다른기억은 다혈질이었던, 할머니보다는 아니지만 삼촌에 폭력에 방관했던.. 암튼 다행히 지금은 안맞아요. 모두 초,중,고등학교때의 일이고, 지금은 삼촌이랑도 편하게친구인듯 친구아닌 관계로 지내고, 더이상 가정폭력도 일어나진 않아요. 여기까지가 제 과거에요. 제 가정환경이기도 하구요.그런데 평소에는 괜찮았는데 잘 살아가고 있었는데 요즘들어 삼촌은 얼굴안본지 1년되서 잘모르겠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보면 화가나요 분명히 좋은기억들도 많은데, 사랑받은 기억도 많은데, 문득문득 그 예전기억들이 떠올라서참을수없는 분노가 조절이 안되요. 제가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이런얘기를 하면은 "나이어린 니가 이해를 해야지" "우리는 가족이 우리밖에 안되니깐 우리끼리 화목해야한다" "다지난일 가지고 유난떨지 말아라" "너는꼭이상한것만기억하더라" "그렇게안맞고큰사람이어딨냐" 라는 둥.. 제 상처는 진짜 아무렇지 않은건지 아니면 제가 어릴적 상처받았던 부분이상처받을게 아니었는데 내가 너무 유난인가.. 정말 내가이상한거가 싶을정도로 제 상처에 대하여무시받아요 저는 아직도 그 기억들로 너무 힘든데 정작 할머니 할아버지는 제가 싸가지가 없대요다키워놨더니 지 애미 같이 군다고 말해요... 세상에서 너무사랑하는 할아버지 입에서 그런말이 나오면 아직까지도 마음이 너무아파요하지만 예전만큼 상처받지않아요.. 저도 어느순간부터 할머니 할아버지를 제마음속에서사랑하지만 밀어내고 있었던거 같아요. 어릴적부터 현재까지 꾸준한건 할머니 할아버지 기분좋을때는 오히려 저에게 애교도 피우시면서말도 잘걸어주고 하시는데 기분이 안좋으시면 제가 어떤 말 한마디를 해도 온갖 짜증이세요. 더군다나 매일같이 우리집은 가난하다면서 돈이없다는 소리만 하시구요..저 스무살되자마자부터 용돈같은거 안받고 자랐습니다..요새는 제가 발목이삐어서 파스있냐고 물어보니깐 파스값얘기하면서 이건 3천원주고샀다라면서 돈적으로도 너무 눈치를 주세요 지금 글에 적은 사건들 외에도 더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더적으려니 너무 구구절절인거 같아서이정도만 적었어요. 어쨋든 지금 한 집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랑 살고있는데, 얼굴만 마주치면 싸우고 그래서이제는 그냥 제가 마주쳐도 못본척 합니다. 왠만해선 안부딪히려고 하고요. 사랑하는 가족을 이렇게 밀어내고 미워하는 제가 나쁘긴 한거겠죠..하지만 이억울함 정말 어디다가 풀어놓을 곳이 없네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어디서부터 잘 못 된걸까요... 다음생에는 꼭 화목한 부모님사이에서 태어나고싶네요...
불안한 내인생.. 내가 나쁜건가요? (긴 글 주의)
안녕하세요
네이트 판 가끔 보기만하고 글은 처음써보는 20대 여자입니다.
방탈? 인가요..ㅠ 방탈이면 죄송해요
다름이아니고 요새 자꾸만 참고 살아왔던 내인생이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글써봅니다.
저는 부모님이 안계세요
엄마아빠 제가 아주 어릴적에 이혼하시고 엄마는 재혼, 아빠는 병으로 하늘나라에 가셨어요
외갓집과 친가에서 하는 말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말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엄마는 재혼할때 저를 데리고 가려고 했대요, 엄마가 재혼한 아저씨 참 좋은분이시긴해요
근데 친가쪽 할아버지, 할머니가 절대 안된다며 이혼할거면 저를 포기하고 가라고해서
엄마는 깔끔히 저를 포기하고 재혼하셨고 저는 제의지와 상관없이 친할아버지,할머니밑에서 살았어요.
그리고나서 아빠는 제가 초등학교 입학하는 쯤에 돌아가셨어요
그 후 엄마랑은 친할머니가 친할아버지 모르게 한두달에 한번씩 보게 해준적도있고,
엄마랑 외할머니가 제 학교앞에 찾아와서 몰래 본적도있고 암튼 그래요.
근데 저는 어릴적 엄마의 대한 기억이 좋은편이 아니에요. 늘 본인이 먼저고, 온통 재혼한 가족들 뿐이 었던 엄마.. 원망 많이했어요. 사실은 아빠가 아프기 시작한 시점부터 엄마는 이혼을 요구해왔고, 저희 친할아버지, 할머니는 저 클때까지만 참아달라고 햇대요.
그러던와중에 엄마에게 좋은 분이 생겼다는데 바람인지 아닌지는 정확하게는 모르구요.
저는 친할머니보다 할아버지가 거의 키우셨는데 어릴적에 참 사랑많이 받았어요
적어도 행복했던 기억이 많이 떠오르니깐 사랑많이 받았다고 할 수 있는거겠죠?
엄마와의 관계는 제가 커가면서 좋았다가 안좋았다가. 엄마도 제게 폭언 참 많이하셨어요
"널 낳은걸 후회해" "니 할아버지가 낳아달라했지 내가 낳고싶어서 낳은거 아니야"
"나는 니가 불편해 솔직히 너 내 자식같지가 않아" "너라는 존재가 징그러워" 이런말은 기본이셨죠
그래서 한번 다투게 되면 몇년씩은 서로 연락안하고 지냈어요.
그러다가 요 근래 연락된게 아직 반년정도 밖에 안됬네요. 나이가드니 엄마도 좀 수그러드나봐요
5년만에 연락되서 그런가 성격이 옜날보다 저에게 많이 다가오려고 해요
하지만 제가 힘든부분은 이러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면서 할아버지는 저에게 있어 목숨과도 같은
정말 소중한 세상의 전부같은 분이셨지만. 반대로 제가 너무 힘들어 하는 이유의 원인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할아버지는 굉장한 다혈질과 욱하는 성격으로 본인의 심기를 거스르는 말을 할시에는 폭언을 많이했어요.
초등학생밖에 되지않은 저에게 "니엄마는 개 같은 년 이다" "말 안들을거면 너도 니 애미한테 가라"
제 친구와 비교를 하시면서 "친구(ㅇㅇ) 똥꼬나 빨년" "개 같은 피가 어디가겠냐" 라면서..
많은 폭언을 듣고자랐으며, 엄마는 개 같은 년 이라는 세뇌를 시키셧죠.
제 앞에서 아빠랑 엄마랑 찍은 사진을 보며 엄마얼굴만 가위로 다도려내시기도 했죠.
저는 할아버지가 너무좋았지만. 할아버지 앞에서 엄마욕을 하지않으면 할아버지가 화낼까봐
저를 버릴까봐 무섭기도하고 나중에는 세뇌가되서 자연스럽게 엄마욕을 입에 달고살았어요
아. 제가 삼촌이랑도 같이 살았는데 아빠 형제요 (할머니,할아버지,삼촌,저)4식구에요
삼촌은 늦게까지 결혼 안하시다가 제가 성인이 된 후에 결혼하신 케이스에요
그러다보니 성인 될때까지는 같이 살았어요. 삼촌은 훈육이라는 명분으로 제가 잘못했을때
잘못한거 이상으로 저를 때리셨어요.
한번은 제가 통금시간을 20분 넘기고 들어왔을때 도어락이 열리자마자 삼촌이 현관문으로
뛰어오시더니 그대로 주먹으로 제 얼굴을 치시더라고요.
너무 무서웠어요. 그래서 신발도 안신고 그대로 도망쳤어요. 잡히면 죽을것만같아서.
저희집 2층이었는데 계단도 그냥 뛰어서 날랐어요 삼촌이 뒤를 쫓아왔거든요.
그렇게 달려서 숨어있다가 어느 건물 화장실에 갔는데 코에 피가 범벅이더라구요
다리도 엄청나게 부어있고. 그 후 당분간 친구네서 지냈어요.
그 일로 인하여 저는 코뼈가 휘어 비염과, 비중격만곡증 등 몇년간 계속 고생했구요
할아버지께서 연락이와 본인이 막아주시겠다면서 들어오라고 괜찮다고해서 들어가긴 했지만
그 전 후로도 저는 삼촌에게 주먹으로 얼굴을 많이 맞았어요.
할아버지는 현재 연세가 70이 넘은 나이시지만 아직까지도 24시간 교대로 일 하시거든요
그래서 하루는 집에 계시고, 하루는 안계시고 하는데 할머니는 집에 매일 계세요
제가 그렇게 삼촌한테 붙잡혀서 맞을때 할머니는 늘 말리기 보다. 방관하셨어요
일부러 집 앞에 나가계셨었죠. 제가 살려달라고 막아달라고 할 때 마다 저를 뿌리치고
그냥 나가셨어요. 그럼 저는 삼촌과 둘이 있는 집에서 정말 피터지게 맞았죠.
그런과정에서 학창시절에 몇 번 가출도 했어요. 할아버지한테 편지 써놓고요
편지내용은 삼촌 때문에 무서워서 살 수 없다는 내용이었어요
제 기억속에 할아버지는 두가지 기억인데, 참으로 저를 많이 사랑해주시는 분 이었다는거에요.
다른기억은 다혈질이었던, 할머니보다는 아니지만 삼촌에 폭력에 방관했던..
암튼 다행히 지금은 안맞아요. 모두 초,중,고등학교때의 일이고, 지금은 삼촌이랑도 편하게
친구인듯 친구아닌 관계로 지내고, 더이상 가정폭력도 일어나진 않아요.
여기까지가 제 과거에요. 제 가정환경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평소에는 괜찮았는데 잘 살아가고 있었는데 요즘들어 삼촌은 얼굴안본지 1년되서
잘모르겠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보면 화가나요
분명히 좋은기억들도 많은데, 사랑받은 기억도 많은데, 문득문득 그 예전기억들이 떠올라서
참을수없는 분노가 조절이 안되요.
제가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이런얘기를 하면은 "나이어린 니가 이해를 해야지" "우리는 가족이 우리밖에 안되니깐 우리끼리 화목해야한다" "다지난일 가지고 유난떨지 말아라"
"너는꼭이상한것만기억하더라" "그렇게안맞고큰사람이어딨냐" 라는 둥.. 제 상처는 진짜 아무렇지 않은건지 아니면 제가 어릴적 상처받았던 부분이
상처받을게 아니었는데 내가 너무 유난인가.. 정말 내가이상한거가 싶을정도로 제 상처에 대하여
무시받아요
저는 아직도 그 기억들로 너무 힘든데 정작 할머니 할아버지는 제가 싸가지가 없대요
다키워놨더니 지 애미 같이 군다고 말해요...
세상에서 너무사랑하는 할아버지 입에서 그런말이 나오면 아직까지도 마음이 너무아파요
하지만 예전만큼 상처받지않아요.. 저도 어느순간부터 할머니 할아버지를 제마음속에서
사랑하지만 밀어내고 있었던거 같아요.
어릴적부터 현재까지 꾸준한건 할머니 할아버지 기분좋을때는 오히려 저에게 애교도 피우시면서
말도 잘걸어주고 하시는데 기분이 안좋으시면 제가 어떤 말 한마디를 해도 온갖 짜증이세요.
더군다나 매일같이 우리집은 가난하다면서 돈이없다는 소리만 하시구요..
저 스무살되자마자부터 용돈같은거 안받고 자랐습니다..
요새는 제가 발목이삐어서 파스있냐고 물어보니깐 파스값얘기하면서 이건 3천원주고샀다
라면서 돈적으로도 너무 눈치를 주세요
지금 글에 적은 사건들 외에도 더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더적으려니 너무 구구절절인거 같아서
이정도만 적었어요.
어쨋든 지금 한 집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랑 살고있는데, 얼굴만 마주치면 싸우고 그래서
이제는 그냥 제가 마주쳐도 못본척 합니다. 왠만해선 안부딪히려고 하고요.
사랑하는 가족을 이렇게 밀어내고 미워하는 제가 나쁘긴 한거겠죠..
하지만 이억울함 정말 어디다가 풀어놓을 곳이 없네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어디서부터 잘 못 된걸까요...
다음생에는 꼭 화목한 부모님사이에서 태어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