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입니다 여자친구를 위해서라면 다 맞춰줍니다 어느 순간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말은 아니라고 하지만 행동이 그러네요
대표적으로 애정표현도 제가 안해주면 여친은 해달라고 떼쓰는데 저한테는 애정표현 강요하지 말라고 합니다 자기가 원할때 하고 싶고 그런건 형식적인 거라고요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건 계속 저한테 보여줘요 저는 관심 없어도 여친이 조아하는거니깐 반응도 좋게 해주고 공감해주는데 제가 조아하는거 말하거나 보여주려고 하면 관심 없는 티 너무 내요. 일단 제 관심사에 대해 별로 궁금해 하지 않습니다
그냥 기본적으로 나는 되지만 너는 안된다는 마인드를 전제로 합니다 먹는 것도 다 여친 먹을꺼 놀러갈때도 여친 가고 싶은데로 가는데 어쩌다 제가 한번 저기 가고 싶다 하면 안된다 그러고.. 행동 패턴도 여자친구한테 다 맞춰줘요
이렇게 해도 사랑을 받는 느낌이 들면 해줄 수 있어요 그런데 전혀 그런 마음이 안들어요 일방향적 사랑인거 같아요 제가 서운한 거 말하면 오히려 화내고.. 저는 서운하다 하면 항상 고쳐주려고 하는데..
여친이 저를 좋아하는건 알아요 근데 그게 진짜 자기감정만 좋으면 되는 거에요 내 감정만 좋으면 오케이
점점 힘이 드는데.. 어떻게 하면 나아질까요?
제가 주기만 하고 받는 건 없다고 느껴지는 사랑
대표적으로 애정표현도 제가 안해주면 여친은 해달라고 떼쓰는데 저한테는 애정표현 강요하지 말라고 합니다 자기가 원할때 하고 싶고 그런건 형식적인 거라고요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건 계속 저한테 보여줘요 저는 관심 없어도 여친이 조아하는거니깐 반응도 좋게 해주고 공감해주는데 제가 조아하는거 말하거나 보여주려고 하면 관심 없는 티 너무 내요. 일단 제 관심사에 대해 별로 궁금해 하지 않습니다
그냥 기본적으로 나는 되지만 너는 안된다는 마인드를 전제로 합니다 먹는 것도 다 여친 먹을꺼 놀러갈때도 여친 가고 싶은데로 가는데 어쩌다 제가 한번 저기 가고 싶다 하면 안된다 그러고.. 행동 패턴도 여자친구한테 다 맞춰줘요
이렇게 해도 사랑을 받는 느낌이 들면 해줄 수 있어요 그런데 전혀 그런 마음이 안들어요 일방향적 사랑인거 같아요 제가 서운한 거 말하면 오히려 화내고.. 저는 서운하다 하면 항상 고쳐주려고 하는데..
여친이 저를 좋아하는건 알아요 근데 그게 진짜 자기감정만 좋으면 되는 거에요 내 감정만 좋으면 오케이
점점 힘이 드는데.. 어떻게 하면 나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