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일 사귀고 일주일전에 이별했어요. 이남자 헤어지기 한달전 너가 실수했을때 부터 이미 마음이 식어가고있었다네요전화로 이별통보할때 그렇게 말했어요 그래요 한달전에 내가 한번 실수하기는 했어요동창모임이있어서 간만에 친구들이랑 술먹고 있었는데 남자친구한테 연락한다 해야지 하면서 카운터에 충전맡겨놓고 까맣게 잊어버린거죠. 집에와서 죽도록 사과하고 반성에 의미로 헤어지기전까지 술안먹었습니다.남자친구는 애초에 미안할짓을 왜 하냐면서 말하기는했지만그 뒤로 용서하고 잘 지내는듯싶었어요 하지만 이주전부터 저는 느꼈었어요..여자는 .. 여자친구는 알잖아요말투가 달라지면 바로 느낄수있잖아요 그때부터 쎄하기는 했지만 애써 모른척하고 지냈어요. 현실부정을 한거죠 아닐거라고 그런데 일주일전, 카톡으로 우리언제봐 안보고싶어요~? 이러니까 미안해.. 내가 나쁜사람인가봐 너는 나를 이렇게 좋아해주는데 나는 너한테하는 행동이나 마음이전보다 못하는거같애 내가 나쁜사람이야 이런식으로 와서 심장이 떨어질거같은 느낌이었어요 바로전화를했죠 저는 미친듯이 정말 사람죽은거처럼 미친듯이울면서 꼭 이래야되냐고 우리 이렇게 끝나야되냐고 이 전화끊으면 이제 다시는 다시는 너 이름 불러도 대답을 들을수없게 되냐고 내인생에서그러면 너무 잔인하다고 나 지금도 벌써 숨막힌다고 울면서 잡았어요. 그런데 얘는 단호했어요처음에는 덤덤하게 말하는거같더니 내가 죽을 듯이 우니까얘도 울면서 나도 너를 좋아하고싶어, 그런데 내마음이 그게안되는걸 나도 어떡하겠어너가 그때 잘못그한뒤로 내마음이 그런걸.. 나한테는 정말 중요한거란말이야 이렇게 말하더군요. 가슴이 찢겨져 나가는거 같았어요. 정말 갈기갈기찢겨져서 숨이 멎는느낌 전여친한테 너무심하게 상처를받고 헤어진애거든요. 그래서 사랑할때 정말 더 잘해줘야지 하면서 저는 헌신해줬구요. 그랬는데 얘가 나로인해 상처를 또 받았었구나 그 사실이 나를 더 무너지게하고..... 지금도 하염없이 눈물만흐르네요 글쓰면서 내가 나중에후회를해서 너한테 돌아가고싶어도 지금너가 이렇게 헤어지자그래서 상처를 받았는데어떻게 돌아가 이러면서 우는데... 잊혀지지가 않아요..힘들어요.. 여기 게시판에 글보고계시는 분들은 아마 이느낌아실거에요머리에 피가 빠져나가고 숨이 크게안쉬어지고 턱. 턱. 막혀서 이대로는 죽을거같다 싶은 그느낌. 일주일째 자살하고싶다는 생각밖에안드네요 버티는게 힘들어서요SNS친추는 끊어주지말라고 제발 이러면서 애원하니까 알겠다고 해서 현재 친구는 되어있어요전남친 페북들어가서 언제접속해있는지.. 다른애랑 메세지하고있나, 그생각뿐이구요 그런데요.. 제가 온갖부정적인 생각을 하고있는건지..환승이별당한 그런 생각이드네요..여기 게시판 글 50페이지까지 읽고 더 느낌이 쎄해집니다 갑작스러운 이별통보, 아무렇지않게 카페간거 올리는 글들헤어질때 하는 저 멘트 거기에 우리는 비밀연애였었거든요 죽고싶습니다.죽어서 그애도 고통스럽게 하고싶어요. 행복을 빌어주고싶지않아요내가 살아있어서 이렇게 이렇게 심장에 구멍이났는데전혀 힘들어보이지않는 그남자 태도가 그리고 환승당한거같은 이 현실이저를 더 궁지로 몰아넣습니다 그 여자는 저보다 이쁘고 잘났고 집도잘살거든요비교가 되니까 자존감이 더떨어져요 시간이 약이다...그래요 무뎌지기는해요저는 정말 사랑했던 가족이랑 단한순간에 사별도 해봤어요지금 그때 아팠던 감정이랑 똑같습니다. 사별한 느낌입니다.10년이 지나도 가족구성원에 그 자리가 채워지지않는거처럼이 사람을 대신해서 누군가가 있는다고 생각하면 싫네요 그 누구도.. 마음에 문이 닫혀서 안열릴거같습니다 저는 저를 너무잘알거든요 지금 내가 힘든게 그 친구를 영원히 잊지못할거같아서그리고 이제 그사람대신해서 채워줄 사람을 못만나겠다는거앞으로 내인생이 너무 불쌍하다는거 저는 줄곧 홀로인생이었어서 이사람공백이 매꿔지지가않네요 숨 쉬고싶어요
심증만있는 환승이별에 죽고싶은사람
80일 사귀고
일주일전에 이별했어요.
이남자 헤어지기 한달전 너가 실수했을때 부터 이미 마음이 식어가고있었다네요
전화로 이별통보할때 그렇게 말했어요
그래요 한달전에 내가 한번 실수하기는 했어요
동창모임이있어서 간만에 친구들이랑 술먹고 있었는데
남자친구한테 연락한다 해야지 하면서 카운터에 충전맡겨놓고 까맣게 잊어버린거죠.
집에와서 죽도록 사과하고 반성에 의미로 헤어지기전까지 술안먹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애초에 미안할짓을 왜 하냐면서 말하기는했지만
그 뒤로 용서하고 잘 지내는듯싶었어요
하지만 이주전부터 저는 느꼈었어요..
여자는 .. 여자친구는 알잖아요
말투가 달라지면 바로 느낄수있잖아요
그때부터 쎄하기는 했지만 애써 모른척하고 지냈어요. 현실부정을 한거죠 아닐거라고
그런데 일주일전, 카톡으로 우리언제봐 안보고싶어요~? 이러니까
미안해.. 내가 나쁜사람인가봐 너는 나를 이렇게 좋아해주는데 나는 너한테하는 행동이나 마음이
전보다 못하는거같애 내가 나쁜사람이야
이런식으로 와서 심장이 떨어질거같은 느낌이었어요 바로전화를했죠
저는 미친듯이 정말 사람죽은거처럼 미친듯이울면서
꼭 이래야되냐고 우리 이렇게 끝나야되냐고 이 전화끊으면 이제 다시는
다시는 너 이름 불러도 대답을 들을수없게 되냐고 내인생에서
그러면 너무 잔인하다고 나 지금도 벌써 숨막힌다고
울면서 잡았어요. 그런데 얘는 단호했어요
처음에는 덤덤하게 말하는거같더니 내가 죽을 듯이 우니까
얘도 울면서 나도 너를 좋아하고싶어, 그런데 내마음이 그게안되는걸 나도 어떡하겠어
너가 그때 잘못그한뒤로 내마음이 그런걸.. 나한테는 정말 중요한거란말이야
이렇게 말하더군요. 가슴이 찢겨져 나가는거 같았어요. 정말 갈기갈기찢겨져서 숨이 멎는느낌
전여친한테 너무심하게 상처를받고 헤어진애거든요. 그래서 사랑할때 정말 더 잘해줘야지 하면서 저는 헌신해줬구요. 그랬는데 얘가 나로인해 상처를 또 받았었구나 그 사실이 나를 더 무너지게하고..... 지금도 하염없이 눈물만흐르네요 글쓰면서
내가 나중에후회를해서 너한테 돌아가고싶어도 지금너가 이렇게 헤어지자그래서 상처를 받았는데
어떻게 돌아가 이러면서 우는데... 잊혀지지가 않아요..힘들어요..
여기 게시판에 글보고계시는 분들은 아마 이느낌아실거에요
머리에 피가 빠져나가고 숨이 크게안쉬어지고 턱. 턱. 막혀서 이대로는 죽을거같다 싶은 그느낌.
일주일째 자살하고싶다는 생각밖에안드네요 버티는게 힘들어서요
SNS친추는 끊어주지말라고 제발 이러면서 애원하니까 알겠다고 해서 현재 친구는 되어있어요
전남친 페북들어가서 언제접속해있는지.. 다른애랑 메세지하고있나, 그생각뿐이구요
그런데요.. 제가 온갖부정적인 생각을 하고있는건지..
환승이별당한 그런 생각이드네요..
여기 게시판 글 50페이지까지 읽고 더 느낌이 쎄해집니다
갑작스러운 이별통보, 아무렇지않게 카페간거 올리는 글들
헤어질때 하는 저 멘트
거기에 우리는 비밀연애였었거든요
죽고싶습니다.
죽어서 그애도 고통스럽게 하고싶어요. 행복을 빌어주고싶지않아요
내가 살아있어서 이렇게 이렇게 심장에 구멍이났는데
전혀 힘들어보이지않는 그남자 태도가 그리고 환승당한거같은 이 현실이
저를 더 궁지로 몰아넣습니다 그 여자는 저보다 이쁘고 잘났고 집도잘살거든요
비교가 되니까 자존감이 더떨어져요
시간이 약이다...
그래요 무뎌지기는해요
저는 정말 사랑했던 가족이랑 단한순간에 사별도 해봤어요
지금 그때 아팠던 감정이랑 똑같습니다. 사별한 느낌입니다.
10년이 지나도 가족구성원에 그 자리가 채워지지않는거처럼
이 사람을 대신해서 누군가가 있는다고 생각하면 싫네요 그 누구도..
마음에 문이 닫혀서 안열릴거같습니다 저는 저를 너무잘알거든요
지금 내가 힘든게 그 친구를 영원히 잊지못할거같아서
그리고 이제 그사람대신해서 채워줄 사람을 못만나겠다는거
앞으로 내인생이 너무 불쌍하다는거
저는 줄곧 홀로인생이었어서 이사람공백이 매꿔지지가않네요
숨 쉬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