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인 Maria A. Aristidou는 사랑하는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공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종이나비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작가는 800마리 이상의 종이나비를 만들었고 이것을 새로운 작품 콘셉트로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자신에게서 떠난 소중한 사람들을 추모하는 작품을 만드는데 종이나비를 사용하기로 말이죠. 작가는 지금, 그녀의 고향인 키프로스에서 스튜디오를 열고 그녀의 소중한 사람들의 죽음을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해 스튜디오 외관을 종이나비로 장식했습니다. 전시 이후에도 작가는 종이나비모형들을 유리병 안에 설치해보거나 책 위에 장식해보는 등 다양한 실험을시도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아름다운 작품에 관한 더 많은 정보와 최신작을 instagram 또는faceboook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예숳에 관한 기사와 작품들을 링크를 통한artreset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랑하는 사람을 추모하기 위한 나비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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