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를 낳은게 후회된데

야도란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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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글 잘 못쓰는거에대해서 미리 사과할게.제목 그대로 엄마갸 나를 낳은게 후회된데.난 고2이고,오늘 엄마한테 동생이랑 싸워서 혼났는데 혼내시다가 하시는말이' 난 솔직히 널 낳은게 후회된다.'라고 하셨어.엄마가 나 어릴때부터 아빠랑 사이가 많이 안좋아서 가출하신적있었고 이혼하겠다고 난리치시고 친가랑 외가 둘 다 사이가 좋은편이 아니라 명절에도 엄마만 빼고 나랑 아빠 동생둘만 내려간적도 많고..게다가 엄마가 야간일도 다니시고 말잘안듣고 공부도 제대로 안하는3남매 키우려시니까 스트레스 받으시는건 알겠는데 내가 잘 못해드린것도있지만 엄마가 나보고 널 낳은게 너무 후회된다 이렇개말하신게 나한텐 너무 충격적이였거든...ㅋㅋ이상황에서 충격받고 상처받는게 이상한거야?내 생각밖에 못하는건가..너무 헷갈리고 속상해서 적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