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에서 고객을 농락합니다

실실2017.04.18
조회479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죄송합니다 여기가 제일 활성화되어있어 도움을 받고자 이곳에 올립니다.
저희 아버지가 오늘 폭스바겐 서비스센터를 갔다가
억울한 일을 당하셔서 제가 이런쪽엔 무지해 도움을 드릴 방법이
없어 조언을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2014년 아우토플라츠분당점에서 cc차량은 계약하셨습니다.
여러 차를 염두해두셨지만 그래도 폭스바겐을 선택했던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평생엔진오일 무상교환 프로모션이라는 제안이
있어서 였습니다
아래사진은 당시 기사를 캡쳐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가서 엔진오일교환을 하였더니 무상프로모션
종료에 대한 문자를 보냈다면서 오히려 저희 아버지를 무시하고
농락하였다고 합니다.
그동안 무상으로 갈았던 것도 무상교환 쿠폰3장이있었던것이지
평생무상교환이 아니 었다면서요

아버지가 차를 구입하셨던 딜러분은 이미 퇴사를 하신 상황이고
개처럼 싸우면 들어줄거라는 어이없고 무책임한 말만하시는
상황입니다.
평생무상교환이라는 사탕발림으로 고객의 지갑을 열게 하고는
달랑 문자한통으로 상황을 통보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솔직히 문자를 보낸것인지 둘러대는 말 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cc차량이 폭스바겐에서 비싼차량이 아니어서 이런 태도인건지..
엔진오일 돈도 돈이지만 직원의 태도와 언행에 있어
더욱 화가납니다.
리스로 타던 차량을 정식계약을 하고오신 아버지의 표정이
어두워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혹시 같은 일을 격으셨거나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바일로 작성해 오타와 띄어쓰기는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