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 혼후관계주의자 여자입니다..(무조건적으로 지켜야한다!라는 강박적인 가치관은 아님을 밝힙니다) 연애경험은 두어번 있었지만 관계만큼은 정말 내 모든걸 보이고 깊은 사랑을 주고 감사함으로 기꺼이 받을 수 있을 사람과 나누고싶었는데 여태까지 내가 고수해온 가치관이나 일종의 두려움을 허물면서까지 믿음을 주고 마음을 열어주는 그만큼의 남자는 만나지못했어요.. 이제서야 아 이런게 진짜 사랑이구나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만나게 됐고 하루하루 행복함에 감사하고있는데.. 관계가 연애의 필수고 경험이 없는게 어찌보면 흠이라면 흠일수도 있는 요즘.. 남자친구는 아직 제가 경험이 여태 없다는 걸 몰라요, 곧 분위기잡아서 진지하게 말해볼테지만 또 그친구가 알아야하는게 당연한 권리겠지만.. 그친구를 믿지만 이사실을 알게되면 마음이 많이무거울까..부담스럽진 않을까 조금은 고민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ㅠ 여태껏 경험이 없다는 사실이 남자친구입장에서 많이 감당하기 벅찬일일까요?..친구들의견도 갈리고 해서 고민이좀되네요ㅠ34
여자친구가 처녀면...
연애경험은 두어번 있었지만 관계만큼은 정말 내 모든걸 보이고 깊은 사랑을 주고 감사함으로 기꺼이 받을 수 있을 사람과 나누고싶었는데
여태까지 내가 고수해온 가치관이나 일종의 두려움을 허물면서까지 믿음을 주고 마음을 열어주는 그만큼의 남자는 만나지못했어요..
이제서야 아 이런게 진짜 사랑이구나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만나게 됐고 하루하루 행복함에 감사하고있는데..
관계가 연애의 필수고 경험이 없는게 어찌보면 흠이라면 흠일수도 있는 요즘..
남자친구는 아직 제가 경험이 여태 없다는 걸 몰라요, 곧 분위기잡아서 진지하게 말해볼테지만 또 그친구가 알아야하는게 당연한 권리겠지만..
그친구를 믿지만 이사실을 알게되면 마음이 많이무거울까..부담스럽진 않을까 조금은 고민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ㅠ
여태껏 경험이 없다는 사실이 남자친구입장에서 많이 감당하기 벅찬일일까요?..친구들의견도 갈리고 해서 고민이좀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