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직장인 여장입니다. 결시친이랑은 좀 동떨어졌을 수도 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해서요 ㅠ 자취생활을 5년 넘게 하다보니, 왠만한건 다 택배로 시키는데요. 택배 아저씨가 말도 안하고 자꾸 현관앞에 두고 가셔서 택배사에 클레임 걸었거든요. 심지어 집에 있는데도 문밖에 툭 소리가 나서 가보니 택배만 덩그러니 놓여있었어요;;; 근데 택배 기사님이 전화오셔서 클레임 취소해달라고 막 화를 내시는거에요. 그래서 일단 무서워서 알겠다하고 끊었어요 그런데 택배 기사님은 제 주소랑 전화번호 다 알잖아요... 세상이 워낙 흉흉해서 걱정이 많은데ㅠ 이런 경우는 그냥 무시하면 될까요?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도 어느 택배로 오는지 예측을 못하니ㅠ 친구는 택배방 추천해주던데 여기 안써봐서 어떤지도 모르겠고;
택배기사님이랑 싸움ㅜㅜ 어떡해요 ㅠㅠ
결시친이랑은 좀 동떨어졌을 수도 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해서요 ㅠ
자취생활을 5년 넘게 하다보니, 왠만한건 다 택배로 시키는데요.
택배 아저씨가 말도 안하고 자꾸 현관앞에 두고 가셔서 택배사에 클레임 걸었거든요.
심지어 집에 있는데도 문밖에 툭 소리가 나서 가보니 택배만 덩그러니 놓여있었어요;;;
근데 택배 기사님이 전화오셔서 클레임 취소해달라고 막 화를 내시는거에요.
그래서 일단 무서워서 알겠다하고 끊었어요
그런데 택배 기사님은 제 주소랑 전화번호 다 알잖아요...
세상이 워낙 흉흉해서 걱정이 많은데ㅠ
이런 경우는 그냥 무시하면 될까요?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도 어느 택배로 오는지 예측을 못하니ㅠ
친구는 택배방 추천해주던데 여기 안써봐서 어떤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