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예술가인 Takahiro Iwasaki는 Out of Disorder (World of Brushes) 라는 제목의 시리즈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칫솔과 빗자루로 만들어진 흥미로운 이 작품들은 일본의 산업 환경에서 영감을 얻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라디오 타워, 전력선, 및 일상 생활속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물건들을 이용해 초소형 건축모형을 만듭니다. 작가는 최근에 Art Stage Singapore 2017에서 URANO Gallery와 함께 전시를 진행했으며 Artsy와 Ocula Magazine에서 더 많은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예숳에 관한 기사와 작품들을 링크를 통한 artreset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칫솔 위로 세워진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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